1. 물물은 체내로 들어온 음식물의 영양분을 잘 소화하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데다 속 쓰림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므로 충분한 섭취가 필요합니다.2. 식후 바로 눕지 않기식사 후 바로 눕게 되면 몸이 수평이 되면서 위산이 역류하기 쉬워져 속 쓰림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식후 바로 눕거나 잠자리에 드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3. 생강생강은 소화불량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음식 중 하나로, 복통을 느낄 때 생강을 추가한 음식이나 따뜻한 생강차를 마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4. 금연·금주흡연과 과도한 음주는 소화기관에 악영향을 미쳐 소화불량 및 위식도 역류질환 등 위장질환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금연·금주가 필수입
2025학년도부터 의과대학 정원이 2,000명 늘어, 현재 3,058명에서 5,058명으로 확대된다.보건복지부는 6일 오후 긴급브리핑을 통해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논의한 의과대학 입학정원 확대 방안을 발표하고 이 같이 밝혔다.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은 “정부는 지금이 마지막 골든타임이라는 절박감으로 그간 시도하지 못했던 담대한 의료개혁을 추진하고 있다”며 “어렵게 이룩한 의료시스템을 지키기 위해 2006년부터 19년 동안 묶여있던 의대 정원을 과감하게 확대하겠다”고 말했다.정부는 추가 필요의사 수요는 1만5000명으로 내다봤다. 현재 의료 취약지구에서 활동하는 의사인력을 전국평균 수준으로 확보하기 위해 약 5000명이 필요하
피플바이오(대표 강성민)는 지난 5일 정기 이사회를열고 2023년 경영실적을 보고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발표된 실적(연결기준)은 매출 44억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52억, 175억 손실이며 부채비율은 40% 수준이다. 알츠하이머 혈액검사 ‘알츠온’의 인프라구축과 광고선전비 등의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비용은 다소 증가하였으나 23년 하반기에 진행된 자본확충으로 재무구조가 크게 개선되었다는 설명이다.회사 관계자는 “새로운 검사의 소개와 검사 기관 확대에 그간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었지만 확장된 인프라를 기반으로 하여 올해부터 본격적인 성장을 기대하며, 2025년 흑자전환(BEP)을 목표로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
교모세포종 암 단백 유전체 분석을 통해 뇌종양 재발 진화과정을 규명하고, 새로운 치료 방안을 제시한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의료정보학교실 사경하 교수 연구팀과 국립암센터 박종배 교수 연구팀은 악성 뇌종양 중 하나인 교모세포종의 암 단백 유전체 분석을 통해 뇌종양 재발 진화과정을 밝히고, 새로운 치료법을 고안해 냈다.교모세포종은 치료 방안이 제한적인 악성 뇌종양 중 하나로, 다양한 유전적 변이가 있으며 뇌 신경세포와 유기적으로 연결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초기 치료 후 재발의 빈도가 매우 높으며, 재발 암의 대부분은 방사선 및 항암제 치료에 저항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연구팀은 교모
이지놈은 세계 유수 바이오 기업들과 함께 지구 바이오게놈 프로젝트(EBP)의 핵심 운영체제로 활용될 고품질 유전체 생산∙조립 플랫폼 ‘갤럭시(Galaxy)’를 개발, 국제 학술지 네이처 바이오테크놀로지(Nature Biotechnology, IF 46.9)에 논문으로 게재했다고 6일 밝혔다.플랫폼 갤럭시는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와 API(응용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통해 테라바이트 단위의 수천 개 유전체 데이터를 동시 처리할 수 있는 최첨단 공용 플랫폼이다. 현재 미국, 유럽연합, 호주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일반 연구자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다. 공공 클라우드 기반으로 별도의 설치나 인프라 구축도 필요하지
알고케어(대표 정지원)은 포스코이앤씨에 기업용 맞춤형 영양관리 솔루션 ‘알고케어 앳 워크’를 공급했다고 6일 밝혔다.알고케어 앳 워크는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영양관리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알고케어가 개발한 헬스케어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IoT) 영양관리 가전을 통해 임직원의 건강상태를 분석하고 실시간으로 개인에 최적화된 영양제를 조합해준다.포스코이앤씨는 기업이 직원들의 건강을 챙기는 건강복지의 일환으로 알고케어 앳 워크를 도입했다.알고케어 정지원 대표는 “임직원의 건강 케어를 통해 업무 능률을 올리고 회사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라며 “알고케어의 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심리상담
당뇨성 백내장은 당뇨병 환자들 사이에서 흔히 나타나는 눈의 합병증 중 하나로, 고혈당 수치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수정체에 당분이 쌓여 혼탁해지는 질환을 말한다.당뇨성 백내장의 초기증상은 노안과 비슷하지만, 백내장의 진행속도가 빠르고, 수술 후 염증의 발생과 출혈 가능성, 당뇨망막병증의 동반 등으로 인해 일반 백내장에 비해 수술의 난이도가 급격히 높아진다. 또 수술시기를 놓치게 되면, 수정체 팽창·액화 등 변성이 나타나 합병증으로 인해 수술 예후가 떨어질 수 있고, 백내장이 급격하게 진행되면 망막검사를 방해해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칠 우려가 있다. 따라서 당뇨 환자는 반드시 정기적으로 의료기관을 찾아 검사를 받고
오랜만에 가족들이 모여 정을 나누는 설 명절이 다가왔다. 하지만 장시간 이어지는 귀성길의 극심한 차량 정체와 명절 음식 준비 등으로 육체적·정신적 스트레스는 이루 말할 수 없다. 그리고 명절 특성상 기름에 튀기거나 굽는 음식이 대부분이고 간만에 만난 가족들과 술을 주고받다 보면 나도 모르게 과식과 과음을 하기 마련이다.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박재민 교수, 소화기내과 손병관 교수와 함께 ‘속 편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기 위한 건강수칙에 대해 알아본다.휴게소서 10분 스트레칭, 30분 간격 차량 환기차 안에 오래 있다 보면 온몸의 근육이 경직돼 어깨, 목, 허리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장시간 운전으로 안
노보노디스크의 최대주주인 '노보홀딩스'가 지난 5일 165억 달러(약 22조원)의 현금 거래를 통해 글로벌 2위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인 '캐털란드' 사를 인수합병 했다고 밝혔다.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에 따르면 노보 노디스크는 올해 말까지 캐털란드 사의 모든 발행주식을 주당 63.50달러에 현금으로 인수할 예정이다. 또한 노보 노디스크는 노보홀딩스로부터 캐털란드의 이탈리아, 벨기에 브뤼셀, 미국 인디애나주 블루밍턴 공장 3곳을 110억 달러(약 14조 6900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이번 인수는 '노보 노디스크’의 당뇨병과 비만 치료제의 제조 시설을 확장을 위한 것으로 보인다. 노보 노디스크의 ‘
충남대학교병원은 지난 5일 본관 3층 중앙수술실에서 로봇수술센터 개소식을 열며 로봇수술시스템 다빈치 SP를 추가 도입함으로써 기존 다빈치 Xi와 함께 최첨단 의료환경을 갖춘 로봇수술센터 운영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서는 조강희 병원장과 윤석화 진료부원장 등 병원 경영진과 박종윤 세창 회장, 형남순 백제CC 회장을 비롯한 충남대학교병원 의료아너소사이어티(MHS) 회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다빈치 로봇수술은 최소침습수술방법으로 일반적인 수술과는 달리 수술을 시행하는 집도의의 팔과 손목, 손가락의 모든 움직임을 로봇 팔과 로봇 손목에 전달, 실제 손의 움직임과 똑같이 수술할 수 있어 절개 부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소화기병센터 홍수진 교수팀(김신희‧유혜원 교수)이 최근 위 선종의 내시경 절제 이후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치료’를 받은 환자의 추후 위암 발생률이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약 12% 낮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연구 결과는 논문 영향력 지수(Impact factor) 29.4에 달하는 소화기학 분야 세계 최고 권위 의학 저널인 ‘Gastroenterology’ 2월 호에 게재됐다.조기 위암의 내시경 절제 후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치료가 위암 재발 예방 효과가 있다는 사실은 그동안 잘 알려졌지만, 위암의 전구병변인 위 선종의 내시경 절제술 후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치료’ 시 위암 예방 효과는 명확히 밝혀지지
올리패스(대표이사 정신) 이사회는 유상증자 발행한도 확대를 위한 정관 변경의 건을 2024년 2월 22일 개최 예정인 임시주주총회에 상정하기로 2월 5일 결의했음을 공시를 통해 밝혔다.현재의 정관에 따르면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발행한도는 '발행주식수의 30/100으로 제한'되어 있다. 임시주주총회에 상정되는 정관 변경 건이 승인될 경우 유상증자 한도는 발행주식수에 제한받지 않게 된다.최근 올리패스는 유상증자 발행한도 부족으로 인하여 대주주 영입을 위한 투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최근 10년간 소아청소년 비만 유병률은 남녀아 모두 증가 추세를 보인다. 남아의 경우 2012년 10.4%에서 2021년 25.9%로 약 2.5배 증가했고, 여아는 2012년 8.8%에서 2021년 12.3%로 약 1.4배 증가를 보였다. 2021년 기준으로 소아청소년 비만 유병률은 19.3%로 5명 중 1명이 비만인 셈이다.2021년 기준으로 소아청소년의 연령별 비만 유병률을 보면 10-12세 소아는 21.4%, 16-18세 청소년은 21.7%의 유병률을 보인다. 소아청소년 비만은 의학적으로 보통 유아기에서 사춘기까지 나이대에서 체중이 신장별 표준체중 보다 20% 이상 많이 나가거나, 같은 연령대에서 체질량지수(BMI)가 상위 5%인 경우를 말한다.성인과 마찬가지로 소아청소년의 경우
다가오는 명절 연휴에 그동안 밀린 잠을 자려고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밀린 잠을 자는 것이 오히려 수면 패턴을 망치고 피로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수면 리듬은 인간의 생체시계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수면 패턴을 말한다. 우리 몸은 자연적으로 하루 24시간의 일주기 리듬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수면 패턴을 깨고, 낮에 자거나, 밤낮이 바뀐 수면을 한다면, 많은 시간을 자더라도 더 피곤할 수 있다.특히 연휴 간 늘어난 수면 시간으로 인해 수면-각성 리듬이 깨진다면, 의욕 및 집중력 저하, 학습 저하를 불러일으킬 수 있고, 지속될 경우 일주기 리듬이 망가져 불면증이 생기거나 장기적으로는 다양한 대
여성이 나이가 들면서 난소가 노화돼 기능이 떨어지면 배란 및 여성호르몬의 생산이 중단된다. 대개 1년간 생리가 없을 때 폐경으로 진단하며 40대 중후반에서 시작돼 점진적으로 진행된다. 그러나 폐경기라도 여러 원인에 의해 부정출혈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부정출혈은 여성에게 불편함을 주며 때로는 건강 문제의 징후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질에 염증이 생기는 질염은 젊은 연령대부터 다양하게 발생하는데, 폐경 이후 여성에서는 유독 위축성 질염이 잘 생긴다. 이는 비특이성질염 또는 노인성질염이라고도 하며, 폐경 이후에 에스트로겐 양이 감소함에 따라 질 안의 호르몬 양이 변화해 나타나는 염증이다.급성 여성호르몬 결핍
같은 당뇨병도 저소득층에게 더 버거웠다. 의료급여 수급권자 등록기간에 따라 당뇨병 환자의 우울증 발병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당뇨병은 우울증 발병의 주요 원인으로, 당뇨병만으로 우울증 발병 위험이 2배 가까이 증가한다는 보고도 있다. 이번 연구에서는 저소득층이 이러한 우울증 발병 위험에 더 쉽사리 노출된다는 게 밝혀졌다.삼성서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재현·이유빈 교수, 일산백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박소희 교수, 숭실대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한경도 교수 공동 연구팀은 2002년부터 2018년 사이 수집된 국민건강보험 자료를 토대로 20세 이상 성인 202만 7,317명을 분석해 ‘대한당뇨병학회지(Diabetes & Metabo
다가오는 설 연휴 동안 부모님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면 천천히 여유를 갖고 부모님의 걸음걸이, 통증 부위 등을 살펴보며 질환이 없는지 확인해 보자. 특히, 무릎은 체중 부하가 크고 다른 부위에 비해 움직임이 많아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한 번 무릎이 아프면 걷는 것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큰 불편함을 느껴 노년을 여유롭게 보내는 것이 아니라, 고통 속에서 보내야 할 수도 있다.무릎 퇴행성 관절염은 관절을 보호하고 있는 연골의 퇴행성 변화나 손상으로 인해 관절을 이루는 뼈와 인대 등에 손상이 생겨 염증과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명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관절 연골의 노화 현상과 퇴행성 변화가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의대 증원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에 의협이 총파업 카드를 꺼내들어다.6일 윤석열 대통령은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의사 인력 확대는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시대적 과제"며 “오직 국민과 나라 미래만 바라보며 흔들림 없이 의료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또한 의료계를 향해 “국민 생명과 건강은 물론 이 나라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의료 개혁에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허지만, 대한의사협회는 일방적인 증원 발표시총파업을 불사한다는 방침이다.이필수 의협 회장은 이날 서울 용산 의협회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일방적으로 의대정
지역가입자의 재산과 자동차에 대한 건강보험료 부담이 2월분부터 확 줄어들 예정이다.보건복지부는 6일 국무회의에서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시행령에 따르면,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재산보험료의 기본공제가 현해 ‘5천만 원’에서 ‘1억 원’으로 확대된다. 이로 인해 재산보험료를 납부하는 지역가입자 353만 세대 중 330만 세대의 재산보험료가 평균 월 2만4천원(9만 2천 원→6만 8천 원) 인하될 것으로 예상된다.자동차에 부과되는 건강보험료도 폐지된다. 이는 1989년 자동차 보험료 도입 이후 35년 만이다. 이로 인해 지역가입자 중 자동차보험료를 납부하는 9만 6천 세대의 보험료가 평균 월 2만 9
신신제약은 고함량 디클로페낙나트륨 제품인 근육통 및 관절염 치료용 첩부제 ‘디클로맥스 플라스타’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신제품 디클로맥스 플라스타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 디클로페낙나트륨이 동일 면적의 기존 제품 대비 4배 이상인 140mg 함유되어 있다. 또한 디클로페낙나트륨 첩부제 중 국내에 처음 발매되는 10*14cm 대형 사이즈로 등, 허리, 어깨와 같이 넓은 부위에 강력하고 빠른 효과를 기대하는 소비자에게 특화된 제품이다.또한 냉감 효과를 일으키는 멘톨 성분이 32mg 함유되어, 붓기 및 통증 완화 효과도 오랜 시간 지속된다. 사용 시간이 긴 고함량 제품인 만큼 피부 친화력도 높였다. 신신제약의 파스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