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뷰티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캐릭터 뚱시바와의 이색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MZ세대 공략에 나선다. 이니스프리는 뚱시바 캐릭터를 입힌 앰플 3종 기획세트 출시와 함께 올리브영 홍대 타운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고 전했다.이번 콜라보 세트는 레티놀 시카, 레티놀 PDRN, 비타민C 등 피부 고민별 맞춤형 앰플로 구성되었으며, 구매 고객에게는 한정판 뚱시바 키링 등을 제공해 쇼핑의 즐거움을 더했다. 팝업스토어 현장에서는 제품 체험뿐만 아니라 스티커 증정, 사진 촬영, 게임 등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팝업스토어는 12월의 마지막 날인 31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운영되며, 참여 결과
CJ올리브영이 고객 데이터와 큐레이션 역량을 결합한 새로운 웰니스 전문 플랫폼 ‘올리브베러’를 내년 1분기에 출시한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는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포괄하는 웰니스 시장을 겨냥한 핵심 전략으로, 특히 25세부터 34세 젊은 직장인 소비자를 주 이용층으로 설정했다.올리브베러는 사용자의 식습관, 운동, 이너뷰티, 수면, 심리 등 웰니스 관련 전 영역의 상품을 여섯 개 분야로 나누어 제공한다. 핵심 기능으로는 올리브영 앱 내 '앱인앱' 형태로 구현되는 온라인 서비스에서 개인의 생활 패턴과 관심사를 분석해 상품을 추천하고, 루틴 실천을 돕는 알림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꼽힌다.오프라인 접점으로는 광화문과 강남 지역
CJ올리브영이 12월 올영세일(11월 30일~12월 6일)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화장품에 쓰이던 고기능성 성분을 식품으로 섭취하는 '액티브 이너뷰티' 트렌드가 웰니스 시장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아울러 집에서 전문가 수준의 관리를 하는 '프로 셀프케어' 경향도 두드러졌다.웰니스 영역에서 나타난 가장 큰 변화는 더마 코스메틱이나 피부과 화장품에 주로 사용되던 레티놀, 글루타치온, 뮤신 등의 성분이 섭취 가능한 식품 형태로 출시되는 '액티브 이너뷰티' 흐름이다.특히 피부 세포 재생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진 '뮤신' 성분이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기존에는 바르는 화장품으로 주로 소비되었으나, 이제는 뮤
닥터지는 올리브영이 이달 진행하는 ‘슬로우에이징 X 이너뷰티 캠페인’에 참여해 겨울 피부 관리에 특화된 제품들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11월 20일까지 운영된다.이번 행사에서 닥터지는 스킨케어와 선케어 분야의 주요 품목 중심으로 참여했다. 특히 ‘블랙 스네일’과 ‘비타 클리어’ 라인을 핵심으로 구성해 건조함과 잡티를 동시에 케어하려는 소비자에게 선택 폭을 넓혔다.눈에 띄는 제품으로는 누적 판매 3300만 개 이상을 기록한 ‘블랙 스네일 크림’ 기획세트가 있으며, 본품 50ml 두 개와 샘플이 포함된 구성이 26% 할인 가격에 제공된다. ‘비타 클리어 선세럼’은
CJ올리브영이 수능을 마친 10대 청소년들을 위한 대규모 응원 프로그램 ‘수능 OFF, 혜택 ON!’을 14일부터 일주일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만 14~19세 회원으로 구성된 ‘올리브 하이틴(Hi-TEEN) 멤버스’를 위한 전용 행사다.이번 프로모션은 할인 혜택을 크게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 기간 동안 하이틴 멤버스가 매장 또는 온라인몰에서 2만 원 이상 구매하면 4000원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색조 브랜드 ‘라카’와 ‘얼터너티브스테레오’는 1만 원 이상 구매 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해 체감 혜택을 높였다.온라인몰에서는 10대가 선호하는 ‘미니 틴트’ 기획전도 마련됐다. 특정 브랜드 미니 틴트 2개 구매 시 동일 브랜드 미니 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소노시즌(SONOSEASON)이 전국 올리브영 매장에 공식 입점하며 본격적인 오프라인 유통 확대에 나섰다.소노시즌은 소노스퀘어가 전개하는 브랜드로, 최근 피톤치드 성분을 담은 룸앤패브릭 탈취제 ‘피톤치드 3.0 리츄얼 스프레이’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전남 장흥의 편백나무 잎을 증류해 얻은 천연 피톤치드 오일을 함유해 인공 향료 없이 자연 그대로의 향을 구현했다.소노스퀘어 관계자는 “자연 유래 성분으로 탈취 효과를 강화하면서도 은은한 숲속 향을 구현했다”며 “집 안에서도 자연의 힐링감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이 제품은 지난 8월 올리브영 온라인몰 입점을 시작으로 꾸준한 판매 호조를
CJ올리브영이 tvN 신규 예능 프로그램 ‘퍼펙트 글로우’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K뷰티의 글로벌 위상을 높인다.이번 협업을 통해 뉴욕 현지 뷰티숍 내에 조성된 ‘올리브영존(OLIVE YOUNG ZONE)’에서는 겔 마스크팩, 멀티 유즈 토너 패드 등 올리브영이 선보이는 K뷰티 대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이용객은 단계별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노하우를 안내받을 수 있으며, 개인 맞춤 스킨스캔 서비스를 통해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제품을 추천받는다.현장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K뷰티 큐레이션 키트’가 제공되며, 팝업스토어는 오는 11월 23일까지 뉴욕 스트릿숍 콘셉트로 운영된다. 또한 프로그램과 연계한 프로모션은 전국 올리브영 매장
CJ올리브영이 자체 모바일 플랫폼 내 커뮤니티 ‘셔터(Shutter)’에서 활동할 공식 뷰티·헬스 콘텐츠 크리에이터 ‘셔터브리티(Shutterbrity)’ 6기 모집을 시작했다. 이번 모집은 11월 16일까지 진행되며, 300명의 크리에이터를 선발한다.‘셔터’는 올리브영 멤버십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앱 기반 커뮤니티로, 화장품과 건강관리, 웰니스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의 정보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다. 올리브영은 이 커뮤니티를 통해 고객 참여형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며, 단순한 쇼핑 앱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올리브영 관계자는 “셔터브리티는 이용자 참여를 주도하는 핵심 그룹으로, 매 기수마다 높은
CJ올리브영이 10월 한 달간 전국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한층 더 아름답게 올영에서 케어헤바’ 프로모션을 열고 피부 고민별 맞춤형 헤어·바디케어 제품을 대대적으로 선보인다.올리브영은 얼굴뿐 아니라 두피와 몸 피부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스키니피케이션(Skinification)’ 트렌드에 주목해 관련 상품군을 꾸준히 확대해왔다. 이에 따라 단순 세정이나 보습을 넘어 탈모, 각질 개선, 피부 탄력 등 기능성 성분을 담은 제품의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실제로 퍼스널케어 카테고리 매출은 최근 3년간 매년 20%가량 성장했다. 특히 헤어 토닉·앰플 등 두피 건강 관리 제품과 미백·탄력 관리 바디케어 라인이 MZ세대를 중심으
올리브영을 통해 시장에서 입지를 다진 프리미엄 K-뷰티 브랜드 아렌시아가 인도 뷰티 플랫폼 ‘나이카(Nykaa)’와 독점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다. 아렌시아는 이달(8월)부터 본격적으로 나이카 온라인몰을 통해 제품을 선보이며 인도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한다.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나이카의 강력한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품을 론칭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오프라인 매장 입점까지 염두에 둔 옴니채널 전략을 펼칠 계획인 아렌시아는 단순한 수출을 넘어 브랜드 신뢰도와 인지도 강화를 동시에 노리는 행보를 보인다.나이카는 2000개 이상의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하고 있으며, 100개 이상의 오프라
K-뷰티 자연주의 브랜드 아렌시아(Arencia)가 동남아시아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최근 아렌시아는 말레이시아 대표 헬스&뷰티 스토어 ‘왓슨스 핑크(Watsons Pink)’에 정식 입점하며 현지 공략에 본격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입점은 단순한 판로 확대가 아닌, 말레이시아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해석된다. 현재 오프라인 매장 약 50곳을 중심으로 제품 판매가 시작된 상황이다. 온오프라인 병행 전략도 눈에 띈다. 아렌시아는 이달 중 라자다(Lazada), 틱톡샵(TikTok Shop) 등 현지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도 순차적으로 입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디지털 플랫폼과 오프라인 유통망을 동시에 확보해 브랜드 접근성
휴온스그룹의 토탈 라이프케어 기업 휴온스엔이 고함량 비타민C 브랜드 ‘메리트C’를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공식 입점하며 고객 접점을 넓힌다.휴온스엔은 오는 21일 올리브영 ‘오늘의 특가’ 프로모션에 참여해 ‘메리트C산 3000mg’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리트C산 3000mg’은 하루 한 포로 일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약 30배의 고함량 비타민C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주력 제품이다.이 제품은 세계적인 비타민 원료 기업 DSM의 프리미엄 영국산 비타민C를 100% 사용하며, 첨가물과 부형제를 넣지 않았다. 엄격한 품질 심사를 통과해 ‘퀄리씨(Quali-C)’ 인증을 받았다.휴온스엔 관계자는 “올리브영 ‘오늘의
스킨케어 브랜드 셀인샷(Celllnshot)의 대표 제품인 EGF 알란테놀 리페어 크림이 지난 5일 올리브영 ‘오늘의 특가(오특)’ 행사에서 스킨케어 카테고리와 전체 랭킹 모두 상단에 오르며 또 한 번 뜨거운 소비자 반응을 입증했다고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EGF 알란테놀 리페어 크림은 여름철 강한 자외선과 피지 분비 증가로 인해 민감해지고 트러블이 유발된 피부를 효과적으로 진정시키는 제품이다. 특히 피부 트러블 진정에 특화된 독자 성분 '알란테놀'을 함유해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건강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돕는다.또한, 알란테놀 리페어 크림은 실제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트러블 부위 피부 붉은기 완화 144.5%, 피지 분비량 감
K-뷰티 브랜드 아렌시아가 국내 올리브영에서의 연이은 완판을 달성하고 이 성과를 바탕으로 최근 영국 온라인 뷰티 플랫폼 ‘스킨큐피드(Skin Cupid)’에 입점하며 유럽 시장 진출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아렌시아는 전국 올리브영 매장 입점을 시작으로 ‘올영픽’ 선정, 올리브영N 성수 입점 등 다양한 접점 확장을 통해 입지를 굳혔다. 특히 클렌저 라인 등 여러 품목들의 반복적인 완판 사례가 이어지며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 탄력이 붙었다. 인기 제품인 ‘아렌시아 떡솝 클렌저’는 프레시 그린, 로얄 로즈힙, 로얄 블루 히솝 등 3종으로 구성되며, 20종 이상의 천연 성분과 170시간의 공정으로 차별화된 사용감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소비자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은 글로벌 인기 캐릭터 브랜드 ‘산리오캐릭터즈(Sanrio Characters)’와 손잡고 오는 7월 1일부터 ‘러브 서머(Love Summer)’를 주제로 초대형 컬래버레이션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업은 올리브영이 전사 차원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캐릭터 프로젝트로, 올리브영 멤버십 회원 중 약 60%가 10~30대인 점을 반영해 캐릭터 소품에 관심이 높은 MZ세대 취향을 겨냥했다. 협업 파트너로는 글로벌 MZ세대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산리오캐릭터즈가 선정됐다.7월 한 달 동안 전국 올리브영 매장은 상품 진열대, 쇼핑백, 직원 유니폼의 뱃지 등에서 산리오의 ‘태닝 에디션’ 일러스트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태닝 에
CJ올리브영은 오는 11일 지상 3층, 영업 면적 915㎡(277평) 규모의 '홍대놀이터점'을 공식 오픈한다고 오늘 밝혔다. 매장은 홍대 상권의 젊음을 상징하는 공간인 홍대놀이터(홍익문화공원) 인근에 위치한다.CJ올리브영 관계자는 "홍대 상권은 성별과 나이를 불문하고 다양한 고객층이 방문하는 곳"이라며 "이번에 남성 특화 매장을 홍대 중심 상권에 선보인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서울시 상권분석 서비스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홍대 상권의 남녀 유동인구 비율은 각각 45%, 55%로 유사한 수준이며, 10~30대 남성 비중은 약 28%로 명동(22%)이나 성수동(25%)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홍대놀이터점’ 1층에는 올리브
온가족 스킨케어 브랜드 바이오가(Biorga)가 ‘노워시 프로틴 부스터 트리트먼트’를 오는 5월 올리브영을 통해 단독 출시한다.이번 신제품은 헹굼이 필요 없는 노워시 타입으로, 단백질과 보습 성분을 간편하게 공급해 손상된 모발을 빠르게 케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끈적임 없이 흡수되는 부드러운 제형으로, 일상 속 데일리 케어용으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바이오가는 출시를 기념해 5월 1일부터 14일까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리뷰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내 제품을 구매하고 5월 19일까지 후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동일 제품 정품을 추가 증정할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누구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데일
CJ올리브영이 운영하는 건강 간식 브랜드 ‘딜라이트 프로젝트’가 부산 해운대에 첫 번째 단독 매장 ‘딜라이트 프로젝트 해운대점’을 개점했다.이번 매장은 해운대구 구남로 핵심 상권에 약 40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하나인 해운대에 위치해 지역 상권의 활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딜라이트 프로젝트’는 CJ올리브영이 지난 2021년부터 본격 전개한 건강 간식 브랜드로, 대표 제품인 베이글칩과 벌꿀약과 등이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면서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K-간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최근 3년간 외국인 매출이 연평균 30배씩 성장했으며, 지난해에는 주요 뷰티 브랜드들을 제치고 외국인 매출
국내 뷰티브랜드인 아렌시아가 올리브영 입점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늘린데 이어 글로벌 시장 확장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일본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로프트 코스페스(LOFT COSFES)’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일본의 대형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인 로프트가 개최하는 뷰티 프로모션 행사인 ‘로프트 코스페스’ 행사는 트렌디한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들이 오프라인 부스를 통해 샘플 증정, 가챠 이벤트, SNS 콘텐츠 등을 전개하며 소비자에게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알릴 수 있는 마케팅 중심 캠페인 행사로 알려져 있다. 국내 뷰티 브랜드 사이에서는 일본 시장 테스트 마켓으로도 인식되고 있을 정도로 유명 행사이기도 하다. 아렌시아
CJ올리브영이 오늘부터 27일까지 사흘간 회원 특별 할인 행사인 '올리브 데이'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이 행사는 매월 25일부터 27일까지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CJ올리브영 회원인 '올리브 멤버스'를 대상으로 추가 할인쿠폰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올리브 데이 기간에는 회원 등급에 따라 차등화된 할인 혜택이 자동으로 적용된다. 골드 등급 회원은 4만원 이상 구매 시 15%(최대 2만원), 블랙 등급은 동일 금액 구매 시 12%(최대 2만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그린 등급 회원에게는 3만원 이상 구매 시 10%(최대 2만원) 할인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베이비 등급과 핑크 등급 회원은 같은 금액 이상 구매 시 각각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