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인뉴스] 은성의료재단 산하 12개 병원은 2일 오전 각 병원 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무식에서는 지난해 진료 실적 공유, 신임 진료과장 소개, 새해 슬로건 발표, 행운권 추첨 등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재단 슬로건은 ‘상상하라, 협력하라’다. 상상력과 협력을 통해 새로운 의료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은성의료재단, 2026년 시무식 (사진 제공=좋은삼선병원)
은성의료재단, 2026년 시무식 (사진 제공=좋은삼선병원)
구자성 이사장은 신년사에서 “큰 목표보다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의 반복이 변화를 만든다”며 “지속 가능한 실천이 조직과 개인 성장을 이끈다”고 말했다.

구정회 회장은 “먼저 인사하기, 꾸준히 운동하기, 좋은 대화하기가 조직 문화를 바꾸는 출발점”이라며, “새해에는 이 세 가지 실천으로 조직과 개인 모두 빛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임혜정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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