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인뉴스] GC녹십자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한 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허은철 대표는 임직원에게 “하나된 ‘One Team GC’ 정신으로 국내와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자”고 당부했다.

허 대표는 지난해 성과를 돌아보며, 알리글로(Alyglo) 매출 1,500억 달성은 미국 법인과 글로벌 사업본부, 오창공장, R&D 부문의 협력 덕분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미국 시장에서의 성과는 명확한 목표와 꾸준한 실행의 결과”라며 “이제는 조연이 아닌 주연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GC녹십자 본사 (사진 제공=GC녹십자)
GC녹십자 본사 (사진 제공=GC녹십자)
또한 국내 시장의 중요성도 언급하며, “국내와 글로벌이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시너지를 내는 것이 성장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허 대표는 “모든 사업장에서 수고하는 임직원에게 감사하며, 하나된 마음으로 한 해를 시작하자”고 당부했다.

김국주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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