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대표는 지난해 성과를 돌아보며, 알리글로(Alyglo) 매출 1,500억 달성은 미국 법인과 글로벌 사업본부, 오창공장, R&D 부문의 협력 덕분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미국 시장에서의 성과는 명확한 목표와 꾸준한 실행의 결과”라며 “이제는 조연이 아닌 주연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김국주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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