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림 대표는 신년사에서 “올해는 창립 15주년이자 붉은 말의 해로, 모든 임직원이 한 방향으로 힘을 모아 글로벌 1위를 향해 도약해야 한다”며, 지난해 확보한 미국 록빌 공장과 송도 제3캠퍼스 부지, 조직 재편 등의 성과를 기반으로 올해 성장 발판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존 림 대표는 마지막으로 “우리의 사명은 인류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것”이라며, 임직원 모두가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김국주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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