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는 지난 14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신인 선수와 육성선수 130여 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프로 선수로서 기본 소양과 책임 의식을 교육했다.
김 교수는 반복적인 경기와 훈련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 손상을 소개하며, 시즌 동안 안정적인 경기력을 유지하기 위한 부상 예방 원칙과 자기 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김 교수는 “프로 선수에게 부상 예방은 경기력 유지의 핵심이다.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와 환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진료와 연구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혜정 기자
press@healthin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