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로드쇼는 회사의 사업 경쟁력과 중장기 성장 전략을 해외 투자자와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총 40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홍콩 16개, 싱가포르 11개, 미국 13개 기관이 참석했다.
투자자들은 IMB-101, IMB-102 등 주요 파이프라인과 OX40L 타깃 항체의 기술력과 잠재력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자가면역질환 치료 기반 플랫폼 항체로서의 가능성과 OX40L 기반 이중항체의 차별화된 경쟁력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대표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은 “참석한 기관투자자들이 회사의 기술력과 성장성에 큰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하경식 대표는 “이번 로드쇼를 통해 해외 투자자들과 사업과 전략을 폭넓게 공유할 수 있었다”며, “단기적 시장 상황보다 회사의 중장기 성장 가능성을 중심으로 신뢰를 쌓아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해외 투자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기업가치를 안정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국주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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