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인뉴스] 지씨셀이 글로벌 바이오 산업 전시회인 ‘바이오코리아 2026’에 참여해 차세대 치료제 생산 기술력을 공개했다. 지난 4월 28일부터 사흘간 열린 이번 행사에서 지씨셀은 세포·유전자치료제(CGT) 분야의 통합 CDMO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알렸다 .

지씨셀, ‘바이오코리아 2026’ 참가 <사진=지씨셀 제공>
지씨셀, ‘바이오코리아 2026’ 참가 <사진=지씨셀 제공>

핵심은 연구개발부터 상업 생산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지씨셀은 규제 대응과 물류까지 포함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사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제약·바이오 관계자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하며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지씨셀은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 경험을 토대로 글로벌 기준에 맞는 생산 시설과 품질 관리 역량을 확보했다. 유연한 생산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고객사의 요구 사항을 해결하며 시장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원성용 지씨셀 대표는 “지씨셀이 보유한 통합 플랫폼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을 소개하는 기회였다”며 “차별화된 기술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

송소라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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