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박카스맛 젤리가 브랜드 모델 라이즈(RIIZE)의 팬사인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6월 25일부터 7월 5일까지 동아제약 공식 온라인몰인 디몰(:Dmall)과 동아제약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진행한다. 해당 사이트서 박카스맛 젤리 신맛(8입)을 구매하면 라이즈 멤버 모습이 담긴 ‘라이즈 스티커’도 함께 동봉되며 자동으로 라이즈 팬 사인회에 응모된다.라이즈 팬 사인회는 오는 7월 12일 부산에서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 팬 사인회 당첨자는 총 50명으로 7월 8일 개별 연락을 통해 공지 예정이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박카스 공식 인스타그램과 X를 통해 확인할
동성케미컬(대표이사 백진우∙이만우)의 자회사 제네웰(대표이사 한상덕)이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와 투자협약(MOU)을 체결하고 원주기업도시에 신공장을 세운다고 20일 밝혔다.협약에 따라 제네웰은 2026년까지 408억 원을 투입해 원주기업도시 부지에 연면적 8,644㎡ 규모의 신공장을 건립하고 기존 공장을 이전한다. 50여 명의 신규 인력도 채용한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는 이에 따른 행정적 지원을 수행한다.제네웰은 성남, 화성 공장에 분산되어 있는 창상피복재 ‘메디폼’, 유착방지제 ‘가딕스’, 통증감소 약물 전달키트 ‘웰패스’ 등의 생산라인을 일원화해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의료기기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에이비엘바이오(대표 이상훈)과 KAIST(총장 이광형) 의과학대학원 박수형 교수 연구팀이 미국암학회(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 AACR)가 발행하는 국제 학술지 ‘임상 암 연구(Clinical Cancer Research, CCR)’에 ABL503(Ragistomig) 비임상 연구에 대한 논문을 게재했다고 20일 밝혔다.ABL503은 에이비엘바이오와 글로벌 파트너사 아이맵 바이오파마(I-Mab Biopharma)가 에이비엘바이오의 4-1BB 기반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T(Grabody-T)’를 이용해 공동 개발 중인 이중항체다. 면역관문 단백질인 PD-L1과 면역 T 세포 활성화에 관여하는 4-1BB를 동시에 표적한다. ABL503은 기존 PD-(L)1 억제제의 제한적인 반응률과 내
퓨쳐메디신(대표이사 정낙신∙정완석)이 지난 6일 마무리된 세계적 바이오 행사인 BIO USA 2024에 참가해 사전에 선정됐던 기업 발표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들과 기술이전(L/O) 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회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당사 기술에 대한 글로벌 제약사들의 높아진 관심을 체감했으며, 이미 비밀유지계약 프로세스를 진행하며 데이터 리뷰를 시작한 제약사도 있다"면서 "기술이전 전략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전했다.특히 퓨쳐메디신이 개발 중인 대사이상 지방간염(MASH) 치료제 'FM101'가 섬유화에 효능을 보인다는 임상 데이터를 통해 글로벌 빅파마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는 회사측의 설명이다
무더운 여름철이 되면 심각한 복통으로 비뇨의학과에 내원하는 사람들이 증가한다. 이유는 바로 요로결석 때문이다.무더위로 땀을 많이 배출하는 여름철에는 체내 수분이 부족해진다. 적정한 수분이 섭취되지 않은 상태에서 신체 활동이 증가하면, 소변의 양은 줄고 농도는 짙어진다. 이 점은 요로결석이 쉽게 형성되게 한다.또한, 여름철 장시간 햇볕에 노출될 경우, 비타민D의 생성이 증가한다. 이는 우리 몸속 칼슘 흡수율을 높이고, 요로결석 발병에 부정적 영향을 끼친다. 이러한 이유로 요로결석 환자 수도 많아진다.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요로결석’ 환자는 연간 32만명 가까이 발생한다. 이 중, 7~9월 여름과 초가을에 30%에 가까
아이엠비디엑스(대표이사 김태유)가 검사 소요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며 해외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대대적인 투자로 아이엠비디엑스는 NGS 유전자 패널 검사의 소요 시간을 글로벌 선두 수준인 7일 내에 '알파리퀴드100'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알파리퀴드100 검사는 혈액 속의 순환종양 DNA를 탐지하는 검출 한계(LOD)를 0.1%로 유지하면서, 더욱 빠르고 정확한 진단 결과를 제공해 암환자의 신속하고 효과적인 치료 전략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아이엠비디엑스의 김태유 대표는 "우리의 목표는 환자들이 더 빠르게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이
셀트리온은 최근 프랑스 의약품 조달기관인 ‘유니하’(UniHA, 주요 대학병원 연합 구매단체) 입찰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맙)를 비롯해 허쥬마(성분명: 트라스투주맙), 베그젤마(성분명: 베바시주맙) 수주에 성공했다고 밝혔다.유니하는 프랑스 의료산업 전반에서 큰 영향력을 지닌 대형 기관으로 인플릭시맙 시장의 약 30%, 베바시주맙 27%, 트라스투주맙 시장에서는 13% 규모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입찰 결과에 따라 셀트리온은 이달부터 2027년까지 3년간 해당 3개 제품을 단독 공급하게 됐다.더불어 프랑스 지방 공립병원 연합 중 하나인 브르타뉴(Bretagne) 입찰에서도 허쥬마와 베그젤마 낙찰에 성공해 이달부터
CJ바이오사이언스가 ‘AI 기반 마이크로바이옴 글로벌 혁신기업’으로 진화해 향후 3년 내 기술수출 3건을 달성할 방침이라고 밝혔다.CJ바이오사이언스는 최근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을 열고 이 같은 목표를 내걸었다고 20일 전했다.새 비전은 ‘AI 기반 마이크로바이옴 글로벌 혁신기업*’으로, AI 기반 마이크로바이옴 과학기술을 통해 신약개발, 웰니스 사업 분야에서 혁신을 선도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또한 ‘온리원(ONLYONE) 치료제와 솔루션을 통해 인류의 건강에 기여한다**’는 새로운 미션도 발표하며, 치료부터 예방에 이르기까지 생애 전 주기에 걸친 인류의 건강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비전 : A global innovator
넥스트바이오메디컬(대표이사, 이돈행)이 주요 제품인 내시경용 지혈재[KI1] (Nexpowder™, 이하 넥스파우더)의 표준치료재(Standard-of-Care) 등재를 위한 미국 시판 후 임상시험을 개시했다고 20일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넥스파우더는 위장관 출혈 시 내시경을 통해 파우더를 도포해 출혈 부위를 지혈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출혈 및 재출혈을 예방하는 목적으로 사용하는 파우더 타입의 지혈 치료재다.금번 글로벌 시판 후 임상은 내시경 시술 후 넥스파우더를 사용하는 것이 내시경 지혈술 가이드라인에 표준치료재가 될 수 있도록 임상 근거를 확보하는 것이 목적으로, 미국, 캐나다, 유럽 등 총 10개 병원에서 278명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프로메디우스의 Medical Affairs 담당 장미소 박사(MD, PhD)는 최근 열린 춘계 대한골대사학회에서 ‘흉부 X-ray 기반 골다공증 스크리닝 AI 솔루션을 활용한 사회경제적 비용 절감 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발표에서 장미소 박사는 골절 예방을 위한 골다공증의 조기 발견 및 적시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한 사회적 비용 절감 방안과 의료 기술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발표 자료에 따르면, 50세 이상의 골다공증성 골절 여성 환자들에게서 1인 생애주기 동안 소비되는 추정 사회경제학적 비용은 약 7천2백만 원 이상이다. 장 박사는 "골다공증은 무증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질환을 인지하기
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한정 수량으로 준비한 ‘이지덤 뷰티’가 일본 온라인 쇼핑 행사인 ‘메가와리’에서 모두 완판됐다고 20일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메가와리는 일본 대형 온라인쇼핑몰 ‘큐텐(Qoo10)’이 분기별로 여는 대규모 프로모션 행사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됐으며, 주 참여 고객은 트렌드에 민감하고 한류 문화를 선호하는 1030세대 여성 소비자다.대웅제약은 메가와리 기간 동안 일본 뷰티 크리에이터 ‘Nana’가 추천하는 ‘여드름 대책 세트’를 선보였으며 완판된 수량은 총 9천 세트다. 세트 구성품은 ‘이지덤 뷰티’와 ‘이지덤 퀵카밍’으로 구성됐으며, 각 제품의 특장점을 내세워 일본인
한국아스텔라스제약㈜은 지난 19일, 세계 헌혈자의 날(6월 14일)을 맞아 한국아스텔라스제약㈜ 직원들이 약 한 달간 모은 헌혈증서를 한국백혈병환우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헌혈증서 기부는 아스텔라스의 글로벌 캠페인인 ‘2024 체인징 투모로우 데이(Changing Tomorrow Day)’의 테마인 ‘환자 중심(Patient Centricity)’에 맞춰 진행되었으며, 평소 한국아스텔라스제약㈜ 직원들이 보관하고 있던 헌혈증서 및 새로 시행한 헌혈에 따른 헌혈증서를 모아 치료 시 수혈이 많이 필요한 혈액암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다.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헌혈에 대한 잘못된 오해와 진실들을 직원들에게 적극 알려 헌혈 증서 기부 동참을
㈜메디코스바이오텍(대표이사 김순철)과 미국 휴스톤소재 Rokline Health Concept Inc(공동 대표이사 Ann Thomas)는 19일 거미실크단백질을 활용하여 난치성 창상 치료재를 개발하여 미국 FDA승인 및 출시를 목표로 미국 휴스톤에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메디코스바이오텍 본사 회의실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합작사의 이름은 양사의 첫 글자를 따서 MediRok Inc로 정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메디코스바이오텍은 MediRok Inc에 지적재산권과 기술을 이관하며, 합작사인 Rokline Health Concept은 MediRok Inc에 30Mil 의 투자와 미국 FDA승인등으로 역할을 분담하여 합작법인을 설립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합작사인 RokLine Health Concept에서는
부정출혈은 생리 기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발생하는 출혈로 출혈량에 관계없이 나타나는 모든 출혈을 말한다. 규칙적인 생리를 하는 여성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기 때문에 출혈이 있음에도 내원하지 않고 방치하다가 악화된 후 발견하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생리 기간이 아님에도 출혈을 보이면 큰 병에 걸린 건 아닌지 걱정이 앞서기 마련이지만, 이러한 증상은 경우에 따라 일시적이거나 질환으로 인한 증상일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가까운 의료기관에 내원하여 의료진에게 진료를 받아 확인받는 것이 중요하다.부정출혈은 개개인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는데 원인에 따라 약간의 불편감만 경험
서울구로(서장 박재석)·금천(서장 이종서)경찰서는 6월 19일(수) 금천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24년 제1차 집회·시위자문위원회 합동 정기회의와 위원장 취임식 및 신규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박재석 구로경찰서장, 이종서 금천경찰서장과 강승원(금천) 위원장, 김홍일(구로)위원을 비롯해 신규 위원, 경찰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주요 집회·시위에 대한 현황보고 및 집회·시위 발전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집회·시위자문위원회는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에 규정된 법적 자문기구로 주민대표, 변호사, 교수, 의사 등으로 구성돼 있다. 경찰의 집회·시위 금지 및 집회·시위 업무
암젠코리아가 6월 20일 자로 신수희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한다고 밝혔다.회사는 신수희 신임 대표이사는 주요 다국적 제약사에서 리더를 역임했으며, 25년 이상 제약 업계에서 광범위한 포트폴리오의 비즈니스 전략 개발과 성공을 이끌어온 전문가라고 전했다.이번 신임 대표이사 선임은 2015년부터 암젠코리아를 설립하고 비즈니스 성장을 이끌어온 노상경 대표의 정년 퇴임에 따라 이뤄졌다는 회사측의 설명이다.신수희 신임 대표이사는 최근까지 한국로슈의 헬스케어 이노베이션 클러스터 책임자로서 종양학, 안과학, 신경과학, 전염병 등에서 포트폴리오 전략과 비즈니스 성과를 이끌어왔다. 그 이전에는 한국노바티스의 항암제 부문 총괄(Ge
지씨셀(대표 제임스 박)은 동남아 제약 그룹 PT Kalbe Farma Tbk(Kalbe, 이하 칼베)의 자회사인 PT Bifarma Adiluhung(Bifarma, 이하 비파마)과 자가 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주의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양사간의 업무협약은 간암 수술 후 치료제로는 전세계적으로 유일하게 승인된 약물인 자가 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주의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과 기술이전, 그리고 추가적으로 개발 중인 NK 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들 관련 폭넓은 전략적 협력 논의를 목적으로 한다는 회사측의 설명이다.지씨셀은 혁신과 미래 동력 확보를 목표로 Blueprint 2.0 비전을 2024 BIO Inte
다산제약은 6월 19 ~ 21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진행되는 국제 제약바〮이오 전시회 CPHI CHINA 202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CPhI CHINA 2024는 전세계 약 47개국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제약, 생산, 아웃소싱, 바이오 솔루션 등 제약 업계의 동향 및 트렌드를 교류하는 아시아 전시회이다.다산제약은 이번 전시회에서 신제품, 신기술을 선보여 기존 고객사와 신규 고객사를 포함한 다수의 기업과 상담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그 중 가장 이목을 끈 핵심 기술은 ‘Multi-Stra®’ 기술이다. 이 기술은 다산의 핵심기술인 Micro particle 코팅기술과 다층 정제 기술이 혼합된 것으로 난용성 제품에 적용이 가능하며, 다양한 악물패턴 확립 및 다양한 약
에스티팜은 19일 오전 경기도 안산 소재 반월캠퍼스 이노베이션센터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대표이사로 성무제 사장을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동아쏘시오그룹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그룹 계열사들의 미래 먹거리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만큼, 이번 성무제 사장의 대표이사 신규 선임으로 에스티팜은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글로벌 제약사와의 네트워크 확대 및 R&D 파이프라인 구축, 기존 사업 재정비, 신규 사업전략 수립에 더욱 박차를 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성무제 사장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춘 신약개발 전문가다. 고려대학교 화학과 졸업 후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유기화학 석사를 취득하고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박사 후 과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 소속 연구원이 무혈성 골괴사증 바이오마커를 발견해 국제학술지 「Clinical Proteomics(IF=3.476)」 최신호에 게재했다고 밝혔다.무혈성 골괴사증은 대퇴골두의 혈액 공급이 줄어들면서 뼈 조직의 괴사가 발생하는 질환으로, 통증과 관절염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골절이 발생할 수 있다. 초기에 발견이 어려워 질환이 만성화되는 시기에 진단되므로, 조기 진단법 개발이 필요한 질환이다.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 성수은 선임연구원은 무혈성 골괴사증 환자의 혈청에서 분리한 엑소좀(Exosome)에서 정상인 대비 VWF, PRG4 등 특정 단백질이 증가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최근 엑소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