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개방형실험실 운영사업단이 ‘2026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의 핵심 프로그램인 ‘임상 브릿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병원 내 6개 진료과(순환기내과, 치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종양내과, 성형외과) 의료진과 창업기업 6곳이 1:1로 매칭돼 임상 자문과 기술 검증을 진행했다. 참여 기업은 딥카디오, 비욘드메디슨, 넥스젤바이오텍, 이뮤즈테라퓨틱스, 플라바이오로직스, 더다봄 등으로, 실제 의료 현장에서의 기술 적용 가능성과 성능을 점검받았다.조금준 사업단장은 “개방형실험실은 병원의 임상 경험과 창업기업 기술을 연결하는 핵심 허브”라며 “기업이 의료 현장 요구에 맞춘 기술 경쟁력
의료산업
임혜정 헬스인뉴스 기자
2026.02.19 1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