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지사제 스타빅이 지난해 10월 1위를 탈환한 뒤, 올 1분기에도 가장 높은 자리를 지켜내며 2024년 시장 1위 달성을 위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고 20일 밝혔다.의약품 표본 통계정보 유비스트(UBIST)에 따르면 대웅제약 스타빅은 지난해 10월 1위에 올랐으며, 지난해 4분기 기준 누적 처방액은 약 15억원을 기록했다.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해 지난 1분기의 경우 누적 처방액은 총 16억2000만원으로 전년 동기(10억6600만원) 대비 52% 성장해 1위를 기록했다.대웅제약이 2021년 출시한 스타빅은 병원성 세균과 장 독소, 바이러스 등을 흡착해 배설하는 흡착성 지사제로 ▲성인의 식도∙위·십이지장 관련 통증 완
박스터 인터내셔널(Baxter International Inc.)은 신설을 앞둔 신장 관리 및 중요 장기 치료 전문 기업인 ‘밴티브(Vantive)’의 사명(Mission)과 로고를 지난 15일 공식 발표했다.밴티브는 급성 및 만성 신장 질환을 비롯한 중요 장기 치료를 중심으로 사업 방향성을 제시하고 '더 연장된 삶, 더 큰 가능성으로의 확장(Extending Lives, Expanding Possibilities)'을 회사의 사명으로 선정했다. 이 원대한 사명을 향해, 밴티브는 의료진과 환자들의 본연적이며 때로는 개별적인 요구들을 충족시키기 위한 솔루션을 열정적으로 개발하고, 항상 더 개선된 의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분사 후 밴티브의 최고경영자
더블유에스아이가 중국 심장질환 의료기기 선도기업 선건테커(영문명: Lifetech Siceintific) 그룹과 심혈관 질환 의료기기의 국내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계약으로 더블유에스아이는 심장질환 치료기기 ‘코나-엠에프(KONAR-MF™)’와 ‘앤쿠라(ANKURA™)’를 국내 유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고령화로 시장규모가 커지고 있는 국내 심혈관 질환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라는 회사측의 설명이다.앞서 지난해 10월 더블유에스아이는 신성장 동력 마련을 위해 선건테커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양사는 심혈관 중재시술용 의료기기 사업 확대와 양사가 개발 중인 제품들에 대한 공동 연구 및 임상시험
제놀루션이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의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 수출지향형” 국책과제 총괄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TIPA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기관으로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을 선도하기 위해 국가전략기술 분야 중소벤처기업을 육성하고 있다.연세대학교가 위탁연구개발기관으로 함께 참여하는 이번 과제는 “현장에서 대용량의 하수 시료로부터 다양한 병원체들과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나노다공성 입자를 개발하고, 병원체 농축 후 현장에서 바로 진단이 가능한 ‘이동식 자동화 현장진단시스템’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다.총 과제비 24억원 규모로 수행기간은 2028년 4월까지다.제놀루션 관계자는 “본건을 포함해 현재 총
한국다케다제약(대표 문희석)은 5월 19일 세계 염증성 장질환의 날(World IBD Day)과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인 킨텔레스(성분명 베돌리주맙)의 글로벌(미국 및 유럽) 허가 10주년을 기념하는 사내 이벤트를 지난 16일에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올해 사내 이벤트는 글로벌 본사 캠페인과 동일한 ‘Enjoy the Silence’를 차용, 염증성 장질환 환자들의 일상 생활을 저해하는 장 염증이 킨텔레스를 통해 장기적으로 잠잠하고 효과적으로 관리되기를 바란다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메자반트(성분명 메살라진)부터 킨텔레스까지 35년 이상 동안 이어져 오고 있는 다케다제약 소화기사업부의 역사와 가치, 그리고 글로벌 허가 1
㈜한국얀센(대표이사 대행 윤흥식)이 5월 19일 '세계 염증성 장질환의 날(World IBD Day)’을 기념하여 질환에 대한 사회 인식을 높이고 환우들의 일상 복귀 의지를 응원하기 위해 ‘장(腸)롱(Long) 걷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걷기 캠페인은 복통 등의 갑작스러운 증상으로 인해 걷기를 포함한 장시간 야외 활동이 어려울 수 있는 질환의 고충을 이해하고 장기적(Long) 관점에서 치료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Long) 관리하면 일상적인 삶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염증성장질환은 증상이 없더라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건의료전문가의 조언에 따라 꾸준한 치료 및 관리를 통해 증상이 재발하지 않도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김민영)는 일동제약그룹의 신약 개발 전문 회사 아이디언스(대표 이원식)와 전략적 지분투자 및 아이디언스 표적항암제 신약 후보물질 베나다파립(Venadaparib)과의 병용투여에 관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계약에 따라 동아에스티는 약 250억 원을 투자해 아이디언스의 최대 주주인 일동홀딩스(주)에 이은 2대 주주가 될 예정이며, 베나다파립과 병용투여 할 수 있는 권리를 획득한다.동아에스티는 아이디언스의 신약 후보물질 베나다파립을 활용해 항암제 파이프라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신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동아에스티는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항암제 파이프라인
사노피 한국법인(이하 사노피)이 지난 19일 코엑스서 개최된 ‘2024 대한민국 약사학술제 및 36회 팜엑스포’에 참가했다고 밝혔다.팜엑스포는 5,000여명의 약사들이 참관해 최신 의약 트렌드 및 정보를 교류하는 행사로 ‘대한민국 약사학술제’와 동시에 개최됐다.이번 행사에서 회사는 알레그라(Allegra)®와 둘코락스(Dulcolax)®는 각각의 브랜드 부스를 운영했다. 해당 부스에서는 제품 안내는 물론 약사들의 복약지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들이 다양하게 전달되었다. 특히, 알레그라® 는 김정은 약사와 함께 준비한 세미나를 통해 항히스타민제의 특성과 효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알레르기 비염 복약지도를 제안하기도 했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사장 전세환)는 5월 17일 '세계 신경섬유종증 인식의 날(World Neurofibromatosis Awareness Day)'을 맞아 13일부터 17일까지 임직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질환 인식을 향상하고 환자를 응원하기 위한 ‘Expand the Light for NF1 캠페인’을 성료했다고 밝혔다.5월 17일은 세계 신경섬유종증 인식의 날로, 소아암재단(Children's Tumor Foundation)이 신경섬유종증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치료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지정했다. 매년 질환의 날에 맞춰 전 세계적으로 환자가 삶 속에서 경험하는 내부적·외부적인 어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한 다양한 질환 인식 제고 활동이 전개된다.한국아스
㈜팜클(대표 전찬민)이 IR3535 반려견 해충기피제 ‘와프와프(WAFWAF)’를 출시했다고 밝혔다.회사는 ‘와프와프’는 반려동물의 안전한 외부 활동을 위한 모기 및 진드기 기피제로 5년 간의 개발을 통해 완성한 제품이라고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이는 반려견에게 직접 사용하는 약제로, 기본적인 모기, 진드기 기피효력 외에도 피부감작, 호흡독성, 제품사용 임상 테스트 등 강화된 안전실험을 수행하고 주무기관인 농림축산검역본부의 허가를 취득했다.주성분 IR3535는 독일 머크社 천연유래 성분으로 미국, 프랑스, 독일 등 전세계에서 모기, 진드기의 인체용 해충 기피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유아로션 및 화장품 원료로도 사용
지씨셀이 6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콘퍼런스 ‘2024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International Convention, 이하 BIO USA)에 처음으로 참석해 글로벌 파트너링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씨셀이 본격 글로벌 사업 진출 공식 선언 이후 첫 참가이기도 하지만, 한국 제약바이오 기업 중 처음으로 BIO USA 행사에 전문 파트너링 부스를 운영한다는 점에서도 의미 있는 행보이라는 회사측의 설명이다. 주최 측인 BIO에서도 매년 많은 한국 기업들이 전시에 참가하지만 이번 지씨셀의 첫 파트너링 부스 운영에 대해 활발한 사업개발 기회 모색과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
유비케어(대표 이상경)가 의약품 처방 기관 분석 솔루션인 ‘UBIST Hospital & Clinic Dynamics’(이하 UBIST HCD) 에서 기관수 패턴을 분석할 수 있는 콘텐츠 2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UBIST HCD’는 제약사를 대상으로 의약품 처방 기관수 데이터를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올해 1월 국내 처음 출시 됐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콘텐츠 2종은 처방 의약품을 변경하는 의료기관 수를 분석할 수 있는 ‘Switching’과 경쟁 의약품을 동시에 취급하는 기관수를 분석할 수 있는 ‘Handling’로 구성됐다는 회사측의 설명이다.기존에는 제약사에서 의약품을 처방한 기관수를 지역과 종별, 진료과 단위로 분석했다면, 새롭게 선보이는 ‘Switch
스마트폰과 같은 디지털 기기가 우리 일상 깊숙이 자리 잡으며 편리함을 주고 있지만 늘어난 디지털기기의 사용은 다양한 근골격계 질환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특히 디지털 기기를 사용할 때 고개를 푹 숙이거나 앞으로 내미는 자세는 경추에 무리를 주게 되며, 목디스크 탈출 혹은 거북목 증후군과 같은 경추 질환의 발생률을 높이고 있다.스마트폰의 보급 이전에는 목디스크 탈출이 주로 노화에 따른 경추의 퇴행성 변화에 의한 질환으로 중년 혹은 노년층에서 많이 발생하였으나, 최근에는 젊은 연령대의 환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최근 수많은 목 통증 환자에게서 보이는 일자목, 거북목 증후군을 방치하면 목디스크 탈출로도
㈜에이아이포펫(대표 허은아)이 미국의 반려동물 원격 의료 플랫폼 ‘펫하모니(Pet Harmony)’와 서비스 연계를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하고 미국 펫케어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펫하모니’는 수의사 아자 케네디(Azza Diasti-Kennedy)와 MIT 졸업생들이 공동개발한 미국의 반려동물 원격 의료 플랫폼 기업이다. 앱을 통한 24시간 비대면 진료 및 상담 서비스, 의약품 배송 서비스, 반려동물 교육 콘텐츠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에이아이포펫은 펫하모니와 이번 업무 제휴를 계기로 미국 시장 내 반려인들과 고객 접점을 늘려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에이아이포펫의 티티케어 사용자는
셀트리온은 이달 18일부터 21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진행되는 ‘2024년 미국소화기학회(Digestive Disease Week, 이하 DDW)’에 참가해 ‘짐펜트라’의 긍정적인 임상 결과를 공개하며 현지 의료진들의 처방 선호도를 높일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DDW는 소화기학, 간장학, 내시경 및 소화기계 수술 분야 등에서 큰 영향력을 지닌 글로벌 전문가들이 모이는 세계적 규모의 학술대회다. 올해는 각국의 의료 전문가 1만 3천여명이 참석해 염증성 장질환(IBD) 분야와 관련한 최신 의료 트렌드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학술의 장이 이어지고 있다.셀트리온은 지난 3월 짐펜트라를 출시한 이후 미국에서 열린 IBD 학회에 처음으로 참가한
코어라인소프트가 AI 솔루션 ‘AVIEW CHEST(에이뷰 체스트)’에 대한 의료기기 제조인증(시판 전 허가)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AVIEW CHEST는 인공지능(AI) 기반 의료영상 검출·진단보조 소프트웨어다. CT 영상 분석을 자동화하고 딥러닝 기반의 네트워크 구조를 촬영하여 해부학적 구조뿐만 아니라 병증의 분할, 측정 및 분석 등을 자동화하여 폐 결절 및 종괴와 같은 이상 소견을 검출할 수 있고, 대동맥 자동 분할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는 회사측의 설명이다.회사에 따르면 AVIEW CHEST는 ‘조합의료기기’로 허가를 획득했다. 조합의료기기란 2개 이상의 의료기기가 모여 하나의 의료기기가 되는 것으로서, 복합적인 기능을 발휘하는 의
쓰리빅스(대표 박준형)는 UAE 두바이 및 아부다비에서 개최된 PrecisionMedExhibition & Summit(PMES)와 AbuDhabi Global Healthcare Week(AGHW)에 참석했다고 20일 밝혔다.6일부터 2주 간 진행된 이번 PMES 전시회와 AGHW의 컨퍼런스에서 쓰리빅스는 40여곳의 중동국가 바이오헬스 기업 및 기관 바이오 빅데이터 플랫폼, 바이오 AI 기반의 컨설팅, 마이크로바이옴 기반의 질병 진단 서비스(3X-MyBiomeHealth)를 소개하고 공동 비즈니스 추진을 협의했다고 밝혔다.UAE,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하여 중동국가의 모든 바이오헬스 정부연구기관, 회사, 병원, 대학들이 PMES에 참여했으며 최근 이목을 끈 사우디아라비아의 네옴(NEOM) 프로젝트를 중심
알피바이오가 활성형 비타민 D 제제이자 골다공증 치료제인 ‘알파칼시돌’의 매출이 2021년부터 연 평균 18% 성장함에 따라 관련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20일 밝혔다.글로벌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 에 따르면, 국내 알파칼시돌 매출은 2021년 87억원, 2022년 108억원, 2023년 120억원으로 연 평균 18%로 급속히 상승하며, 출시 제품 약 90%가 연질 제형으로 출시되고 있다.매출 성장의 주요 원인은 급여 처방 대상자인 만성신부전증, 갑상선 질환자 등 만성질환의 증가세가 관련 시장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알피바이오는 2023년 하반기에 자체 개발한 알파칼시돌 제품을 통해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
현대약품이 제166회 아트엠콘서트 첼리스트 김가은의 독주회 ‘짙은 첼로의 음색’을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서초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아트엠콘서트는 작곡가 유슈안 린이 첼리스트 김가은을 위해 작곡한 곡 ‘첼로 솔로를 위한 ’를 비롯해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망각’, 카미유 생상스의 ‘오페라 , Op.47, R.288 : 그대 음성에 내 마음 열리고’,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첼로 소나타 G단조, Op.19’ 등 첼로의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선율을 느낄 수 있는 곡들로 구성됐다.현대약품 관계자는 “국제 정상급 콩쿠르에서 다수 우승 경험이 있는 수재 첼리스트 김가은과 함께 서정적인 첼로 연주의 정수를 느끼길 바란다”며
샤페론(대표이사 성승용)은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미국 펜실베니아 필라델피아에서 열리는 '알츠하이머 협회 국제 컨퍼런스(Alzheimer’s Association International Conference, AAIC 2024)'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AAIC는 치매 관련 질환의 연구와 치료 방안을 논의하는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회의 중 하나로, 매년 세계 적인 연구자들이 모여 최신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있다.샤페론은 이번 학회에서 ‘치매 동물 모델에서 누세린(NuCerin)의 치료 효능 및 신규 바이오마커 발굴’이라는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누세린은 샤페론이 개발한 'GPCR19’ 작용제로, 염증 발생 및 활성에 관여하는 두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