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 전문병원인 우리아이들의료재단 우리아이들병원(병원장 백정현)과 성북우리아이들병원(병원장 김민상)은 지난 11월 28일(성북), 12월 7일(구로), 각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영양제를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우리아이들병원은 매년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사회복지기관에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번 기부 대상은 동방사회복지회(우리아이들병원)와 성가정입양원(성북우리아이들병원)으로 입양대기아동에게 제공될 예정이다.각 기관 관계자들은 "사회적으로 소외되었다고 느낄 수 있는 부분까지 보듬어 주시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우리아이들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정성관 이사장은 "얼마 전
고려대 구로병원(병원장 정희진)은 12월 15일(금) 구로구청 르네상스홀에서 ‘기부하는 건강계단’ 적립금 일천만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기부식에는 정희진 병원장, 문헌일 구로구청장, 문영신 보건소장, 이경애 구로희망복지재단 사무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고려대 구로병원은 구로구와 2014년 ‘기부하는 건강계단’운영 협약을 체결, 구로구청 내 설치되어 있는 건강계단을 1명이 이용할 때 마다 20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9,250만원을 기부했다.구로병원이 전달한 기부금 일천만원은 구로희망복지재단을 통해 긴급지원이 필요하거나 공적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
디엑스앤브이엑스는 최근 LG CNS를 통해 구글의 플랫폼 활용 및 AI 기술을 활용한 의료 데이터 플랫폼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LG CNS가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과 협력하는 첫 사례다.디엑스앤브이엑스는 이번 공동 개발을 통해 AI기반의 디지털 의료 데이터 플랫폼을 출시할 예정이다. LG CNS 및 구글 딥마인드에서 플랫폼 구축에 필요한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기술을 제공한다. LG CNS는 구글 클라우드의 파트너 및 주요 서비스 공급자다.디엑스앤브이엑스는 클라우드 기반의 의료 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특정 유전체 정보나 분석을 필요로 하는 신약 개발사 및 제약사, 의료기관, 연구기관 등 글로벌 시장으로 서비스 영업
알보젠코리아(대표이사 이준수)는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시되고 있는 마약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중독을 방지하기위해 'NO EXIT'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NO EXIT’ 캠페인은 마약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범죄라는 경각심을 고취하여 마약 범죄를 미리 방지하고자 경찰청ㆍ식품의약품안전처ㆍ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마약 퇴출 국민 의지를 확산시키기 위해 시작한 마약 예방 범국민적 릴레이 공동 캠페인이다.중독성이 강해 단 한 번만 투약해도 헤어 나오기 어려운 마약의 특성을 ‘출구 없는 미로’ 라는 표어와 이미지로 형상화하여 인증사진을 찍는 릴레이 형식으로 개인 또는 사회관계망(SNS)에 게시하는 방식이다.알보젠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소화기병센터 문종호 교수가 14일부터 16일까지 홍콩에서 개최된 ‘제37회 소화기 치료내시경 국제 워크숍’에 한국 교수로는 유일하게 초청받아 초청 강연 및 홍콩 현지 환자 대상의 내시경 라이브 시술 시연을 성황리에 끝마쳤다고 18일 밝혔다.문 교수는 ‘초음파 내시경검사를 이용한 담관암, 췌장암에 대한 최신 내시경적 치료’에 대해 강의를 진행하였으며, 담관이나 췌장에서 발생한 어려운 암이나 협착을 동반한 현지 환자들에 대해 내시경적 치료를 성공적으로 시행했다.또한, 내시경 라이브 시연 중 한국에서 개발된 각종 의료기기를 소개해 췌장담도 내시경 분야에서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도 노력했
이루다는 의 발톱진균증 개선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임상 논문이 국제 학술지에 등재됐다고 18일 밝혔다.이루다(대표 김용한)는 '힐러1064(Healer1064)'를 이용한 임상시험 논문 ‘손발톱진균증 개선을 위한 롱펄스 1064nm 레이저 수술기 치료 비교분석’이 SCI급 국제 학술지인 International Journal of Dermatology에 등재됐다고 18일 밝혔다.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Diode Laser와 Nd:YAG Laser의 비교(대조)임상 연구로 진행되었다. 시험군이었던 ‘힐러1064’가 임상적 개선율, 치료 중 통증 및 환자 만족도에서 더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손발톱무좀으로 잘 알려진 손발톱진균증은 일종의 곰팡이인 피부사상균이나 이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김태환)은 지난 12월 15일 본원 1층 로비에서 ‘2023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최찬범 류마티스내과 교수의 사회를 시작으로 김태환 병원장의 인사말에 이어 성윤경 기획분과위원장의 2023년 한 해 동안 이룩한 다양한 성과보고 순으로 진행됐다.김태환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본원은 국내 류마티스질환 치료와 연구에서 세계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환자 맞춤형 정밀 의학 분야의 연구와 임상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지금까지 이어온 진료 철학을 바탕으로 내외연을 확장하여 연구중심병원의 기반을 구축하고, 미래 의료를 위한 혁신을 이뤄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고려대학교 여성의학사연구소(소장 신규환, 의인문학교실 교수)가 지난 12월 15일(금) 고려대 의과대학 문숙의학관 1층 윤병주홀에서 개소 1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동아시아 역사 속의 여성 의학교육을 주제로 동아시아적 맥락에서 한국 여성 의학교육의 발전 과정을 학술적으로 조명했으며, 고려대학교 윤을식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편성범 의과대학장, 대한의사학회 박윤재 회장 등 연구자 50여 명이 참석했다.윤을식 의무부총장은 “개소 1주년을 맞이한 고려대학교 여성의학사연구소가 고려대의료원의 뿌리를 단단히 다지고, 미래의 새로운 역사를 맞이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며, “이번
한국노바티스(대표이사 사장 유병재)는 가수 이홍기와 함께 화농성 한선염 질환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 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해당 영상은 18일 한국노바티스가 운영하는 유튜브 계정 ‘화농성 한선염에 빛을 비추다(Shine a light on HS)’에 공개된다.이번 캠페인은 증상은 있지만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들에게 피부과 전문의를 통한 진단의 중요성을 알리고, 화농성 한선염 증상 및 사회적 낙인으로 신체적·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됐다.공개된 영상은 가수 이홍기가 실제 화농성 한선염 환자로서 자신의 경험담을 직접 밝힌 내용으로 구성됐다. 영상에는 ▲낮은
유니크바이오텍은 보다 강화된 기능의 프로폴리스 제품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신제품 ‘프로폴리스 리퀴드’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프로폴리스 리퀴드는 건강기능식품 정기 재평가 결과에 따라 변경된 기준규격을 반영한 제품이다. 총 플라보노이드의 일일 권장섭취량이 기존 16~17mg에서 20~40mg으로 늘어남에 따라, 1포(10ml)에 식약처 1일 권장섭취량인 총 플라보노이드 40mg을 함유해 기능성을 강화했다. 한 포 섭취만으로 1일 최대 권장 섭취량을 온전히 섭취할 수 있다.또, 보다 편리하게 섭취 및 휴대할 수 있도록 스틱 형태의 포장을 개발했다. 기존 액상 형태의 프로폴리스 제품들은 대부분 유리병에 담겨 스포이드를 이용해 물에
화순전남대학교병원 간호교육팀은 대한병원협회에서 주관한 ‘2023년 교육전담간호사 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병원 우수사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간호교육팀은 신규간호사와 재직간호사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교육프로그램인 ‘잘한다 프로젝트’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잘한다 프로젝트’는 신규간호사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간호부가 행복한 간호 현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다양한 활동들이 담겨 있다.화순전남대병원 간호교육팀은 체계적이고 다양한 연차별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제공, 신규간호사와 재직간호사들에게 호응을 얻으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애경 간호부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우리 병원 간호교육에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는 지난 14일 롯데호텔 부산에서 자사의 초음파 리프팅 기기인 울쎄라(접속형초음파자극시스템 의료기기)의 전문가 교육 프로그램 ‘아우라(AURA) 세미나’를 성료했다고 18일 밝혔다.아우라 세미나는 에스테틱 전문가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멀츠의 릴레이 교육 프로그램이다. 환자와 전문가, 그리고 시술 결과까지 세가지 요소가 각각의 아우라로 시너지를 가져올 수 있다는 의미의 이 프로그램은 울쎄라 최신 프로토콜 및 피부미용 분야 트렌드를 공유하고 의료진들의 생생한 시술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번 세미나에서는 넬의원 이경은 원장과 리엔장의원 명동점 김재우 원장이 연자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병원장 이승훈)은 연말을 맞아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연탄 5,000장을 동두천연탄은행에 기부 및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지난 16일 오후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교직원 100명이 한파의 날씨를 뚫고 동두천시 광암동의 난방 취약계층 세 가구에 연탄 1,700장을 직접 나르고 쌓는 연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특히, 이날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연탄 봉사활동 현장을 찾아 의정부을지대병원 교직원들을 격려하기로 했다.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한파에도 불구하고 동두천 난방 취약세대가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의정부을지대병원 교직원들이 직접 배달을 해주셔 감사하다”며 “배달해 주신 연탄
세종충남대학교병원(원장 권계철)은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조강희) 의료진과의 공동연구 논문이 국제 저명 학술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 12월호에 게재됐다고 12월 18일(월) 밝혔다.이번 논문은 ‘심정지 후 통합 치료를 받은 환자의 예후 예측을 위한 최선의 전략’이란 제목으로 발표됐으며,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신경과 김은영 교수, 충남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박정수 교수, 강창신 교수가 함께 연구를 진행했다.이번 연구에서는 심정지 생존자들의 예후를 예측하기 위한 검사로 뇌파 및 뇌 영상검사의 조합을 사용해 환자의 예후를 높은 민감도와 특이도로 예측할 수 있는 것을 확인했다.세종충남대학교병원과 충남대학교병
애스톤사이언스가 ‘2024 산학연계 신약개발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신약개발지원센터와 함께 뇌전증 치료약물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산학연계 신약개발지원사업’이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고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MEDI hub)이 주관하는 국가연구개발사업으로, 국내 신약개발 역량 강화 및 사업화 촉진을 목적으로 한다.이번 연구의 목적은 ‘새로운 신경염증 매커니즘을 통한 뇌전증 치료 약물 개발’로 연구개발 기간은 총 2년이다. 애스톤사이언스는 현재 유효물질 도출을 완료했으며 선도물질 도출을 위한 시험법도 확립해 놓은 상태로, 앞으로 2년간 시험관내(in-vitro) 및 생체내(in-vivo)
갈더마코리아(대표이사 김연희)는 지난 13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한사랑장애영아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자사의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세타필 제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갈더마코리아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22년 1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파트너십을 맺은 이후 약 8억원 상당의 세타필 제품 6만 개 이상을 지속 후원하고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함께 주최하며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올해는 코로나19가 종식된만큼 갈더마코리아 임직원들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운영하는 장애 영유아 거주 시설인 한사랑장애영아원을 자발적으로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 날 갈더마코리아 임직원들은
브이알애드가 이화여자대학교 및 아주대학교와 개발한 중환자 처치 연계 교육을 위한 새로운 VR 시뮬레이터인 IP_T와 다양한 호흡기 환자 관련 기기의 조작법과 알람 대처 실습을 체험해볼 수 있는 NS_E 제품을 런칭했다고 19일 전했다.‘중증 외상 환자 처치 시뮬레이터’는 실습자의 선택과 처치 수행에 따라 분기와 결과가 달라지는 반응형 시나리오 시뮬레이션을 통해 의료인력이 응급 환자 대처를 훈련할 수 있는 몰입형 임상 시뮬레이션 솔루션으로, 이화의대 부속 서울병원 컨소시엄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됐다.해당 시뮬레이터는 중증 외상환자 처치에 필요한 다양한 의료행위, 의료기기의 조작법, 상황 판단과 의사결정은 물론 의료진 간
셀트리온은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로부터 건선 치료제인 코센틱스(성분명: 세쿠키누맙) 바이오시밀러 ‘CT-P55’의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18일 밝혔다.CT-P55는 셀트리온의 신규 자가면역질환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이다. 셀트리온은 건강한 일본 성인 171명을 대상으로 유럽 및 미국에서 허가 받은 코센틱스와 CT-P55 간의 약동학적(PK) 동등성을 비교하기 위한 임상 1상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임상을 통해 셀트리온은 인터루킨(IL)-12, 23 억제제인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CT-P43)에 이어 인터루킨(IL)-17A 억제제 CT-P55의 임상에 돌입하게 됐다.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영역에서 종양괴사인자 알파(TNF-α) 억
셀리드는 항암면역치료백신 BVAC-E6E7의 임상 1/2a상 시험계획서(IND)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고 1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BVAC-E6E7은 두경부암을 적응증으로 하는 BVAC파이프라인으로 이번 임상 1/2a상 시험은 HPV 16-양성 및/또는 HPV 18-양성인 절제 불가능한 재발성 또는 전이성 두경부편평상피세포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제1상 임상시험은 BVAC-E6E7 투여 시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여 최대내약용량 및 제2a 상에서의 권장 용량을 결정할 예정이다.제2a상 임상시험은 BVAC-E6E7 투여 시 항암효과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선정제외 기준에 적합한 시험대상자를 대상으로 3 주 간격으로 총 6 회 정맥주사로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대표 최재연)는 서울대학교병원(병원장 김영태), 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을 길리어드 HOPE(Hematology-Oncology Portfolio Engagement Site) 기관으로 지정하고 항암제 신약의 연구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길리어드는 전 세계에서 인정받는 연구센터를 HOPE 기관으로 지정하고, 초기부터 후기를 아우르는 임상 시험 단계에 걸쳐 협력한다.길리어드 사이언스는 최근 항암분야로의 파이프라인 확장과 함께 지난해부터 국내 임상부서의 글로벌 임상전문 인력을 확충함으로써 본사 전략에 따른 글로벌 개발 및 허가 임상시험이 국내에 보다 많이 유치되도록 하고 있다. 이번 협력 체결은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