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인뉴스] JW중외제약이 새로운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페노’를 국내에 선보였다. 피타바스타틴과 페노피브릭산을 한 알로 결합한 복합제로, L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 JW중외제약 리바로페노 (사진 제공=JW중외제약)이번 신약은 LDL-C는 정상 범위지만 중성지방이 높고 HDL-C가 낮은 혼합형 지질 이상 환자에게 적합하다. 핵심 성분 페노피브릭산은 PPAR-α 경로를 통해 혈중 지질을 개선하며, 식사와 상관없이 복용 가능해 편리성을 높였다. JW중외제약은 이번 출시로 기존 피타바스타틴 계열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다양한 환자군의 치료 선택지를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LDL과 중성지방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복합제로, 환자 편의성과 치료 효과를 함께 고려했다”고 설명했다.김국주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키워드#JW중외제약#이상지질혈증#리바로페노 김국주 기자 press@healthinnews.kr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헬스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건강 뉴스 감기·독감 예방하고 면역력 높이는 4가지 영양제 [카드뉴스] 척추 전문의들 한자리에... ‘좋은병원들 컨퍼런스’ 세종충남대병원, 새싹지킴이 우수사례 ‘우수상’ 네팔 보건연구위원장, 강원대병원서 안전한 출산 시스템 벤치마킹 세성회 2025 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의료계 주요 동향 정해웅 교수,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 15대 회장 선출 성빈센트병원, 2025 심부전 심포지엄 개최 서울대병원, 소아고형암 정밀의료 국제 심포지엄 개최 초저출생 시대, 신생아 유전검사 실태 토론회 개최 고대구로병원, ‘2025 R&D FAIR’ 개최... 연구 혁신 전략 공유 강형진 서울대병원 교수, 대한혈액학회 차기 이사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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