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력 제품인 AI 기반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DeepCARS는 지난해 매출 25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약 18% 성장했다. AI 기반 심전도 측정 의료기기 HATIV도 키오스크 타입 ‘HATIV K30’ 출시로 매출 19억원을 달성하며 실적 상승세를 이어갔다.

글로벌 시장 전략도 구체화됐다. DeepCARS는 미국 FDA 허가를 기다리며, NTAP 신청과 주요 학회 참가, 메이요 클리닉 플랫폼과의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현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유럽에서는 독일 현지 병원과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했고, 중동에서는 쿠웨이트 병원과 데모 시연을 통해 검증을 완료했다. 주요 중동 국가 인허가도 올해 상반기 내 확보할 계획이다.
김국주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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