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강사 운동 수업·맞춤 식단 상담 제공…지역 비만율 감소 주력

프로그램은 비만 관리가 시급한 65세 이하 시민을 우선 지원한다. 체질량지수(BMI) 등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하며, 참가자들은 보건소에서 체성분 검사를 거친 뒤 맞춤형 관리를 받게 된다.
시는 이번 운동교실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비만을 예방하고 올바른 건강 습관을 정착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은 9일부터 13일까지 이천시 홈페이지 교육포털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비만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만큼 전문가의 체계적인 도움이 중요하다”라며 “운동교실이 시민들의 비만 예방과 전반적인 건강 증진에 기여하길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송소라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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