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시민 중 관련 백신 접종 이력이 없는 사람이다. 65세 이전에 이미 접종했다면 5년의 간격을 두고 추가 접종을 하면 된다. 별도의 복잡한 서류 없이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보건소와 지정 병원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파주보건소는 폐렴구균이 일으키는 균혈증과 수막염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사전 예방을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주민등록상 1961년생이라면 생일과 관계없이 올해부터 즉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참여를 당부했다.
임혜정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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