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부문별로 정지영상 엑스레이 디텍터, 비파괴검사(NDT) 엑스레이 디텍터, 산업용 카메라가 고르게 성장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정지영상 엑스레이 디텍터는 1025억 원, 동영상 엑스레이 디텍터는 384억 원, NDT 엑스레이 디텍터는 전년 대비 43.9% 증가한 259억 원을 기록했다. 산업용 카메라는 472억 원으로 11.4% 성장하며 두 자릿수 성장률을 달성했다.

뷰웍스는 올해 차세대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머신비전용 신제품과 디지털 슬라이드 스캐너 등 혁신 제품으로 산업용과 의료용 시장을 동시에 공략할 계획이다. 디지털 슬라이드 스캐너는 북미·유럽 시장 공급을 시작으로 제품 라인업을 세분화하며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
한편, 뷰웍스는 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주당 690원 현금배당을 결정하고, 보유 중인 자기주식 388,589주를 전량 소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누적 발행주식 수의 약 10.3%가 소각돼 주당 가치가 향상될 전망이다.
뷰웍스 관계자는 “2025년은 영상 기술이 산업과 바이오 진단 분야로 확장된 의미 있는 해였다”며 “올해도 혁신 제품과 차세대 솔루션으로 성장 가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국주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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