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과기정통부·산업부·복지부·식약처가 공동 추진하며, 2026년 한 해에만 국비 593억 원을 투입해 글로벌 플래그십 의료기기 5개 과제, 의료기기 핵심 기술·제품 개발 68개 과제, 의료 현장 진입 역량 강화 33개 과제를 지원한다. 기초·원천 연구부터 제품 개발, 임상, 인허가까지 의료기기 R&D 전주기를 아우르는 것이 특징이다.

차승범 의료기기 센터장은 “수술실 준공으로 기업들에게 생물학적 안전성, 유효성, GLP 기반 성능 시험 등 연구 전 과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송시환 사장은 “GLP 최다 인증을 보유한 국내 1위 민간 비임상 CRO로서, 올해부터 양지연구소의 중대형 영상장비를 활용한 의료기기 비임상 서비스와 중대동물 유효성 평가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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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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