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청 자격은 군산시에 거주하는 난임부부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특히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문턱을 없앴다. 모집 인원은 27명이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신청은 보건소를 직접 방문해야 하며 난임진단서와 주민등록등본, 신분증 등을 준비해야 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총 6개월 동안 한방 치료와 추적 관리를 받게 된다. 이 기간에는 다른 난임 시술을 함께 받을 수 없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군산시보건소 측은 이번 사업이 난임으로 고민하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궁금한 사항은 보건소 가족건강계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송소라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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