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인뉴스] GC녹십자가 오는 25일부터 4월 29일까지 내분비 5대 핵심 질환을 주제로 한 릴레이 웨비나를 개최한다. 자사 의약정보 플랫폼 ‘GC Connect’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는 1차 의료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최신 지견과 실무적 대응 전략을 공유하는 학술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총 10명의 내분비 전문 개원의가 연자로 참여해 실제 진료 과정에서 마주하는 현실적 문제와 해결책을 사례 중심으로 제시한다. 첫 강의는 25일 윤태승 윤당내과 원장이 ‘2025년 대한당뇨병학회(KDA)와 미국당뇨병학회(ADA) 가이드라인 기반 최신 당뇨병 지견’을 주제로 진행하며, 당뇨병을 포함한 갑상선 질환, 비만 약물 치료, 골대사(골다공증), 대사증후군 등 내분비 5대 핵심 질환 전반을 다룬다.

GC녹십자, 의료진 대상 GC ENDO Bridge Symposium 릴레이 웨비나 개최 (사진 제공=GC녹십자)
GC녹십자, 의료진 대상 GC ENDO Bridge Symposium 릴레이 웨비나 개최 (사진 제공=GC녹십자)


각 강의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연자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참석 의료진이 진료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웨비나는 매주 오후 1시에 진행되며 사전 등록 후 참여할 수 있고, 다시보기 서비스도 제공돼 일정상 참석이 어려운 의료진도 학습할 수 있다.

윤석기 천안엔도내과 원장은 “1차 의료기관에서 매일 접하는 내분비 환자 진료에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핵심 주제를 선정했다”며 “동료 의료진과 경험과 해법을 공유해 진료 질 향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이번 웨비나는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 진료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지견을 나누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의료진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학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국주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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