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명의 내분비 전문 개원의가 연자로 참여해 실제 진료 과정에서 마주하는 현실적 문제와 해결책을 사례 중심으로 제시한다. 첫 강의는 25일 윤태승 윤당내과 원장이 ‘2025년 대한당뇨병학회(KDA)와 미국당뇨병학회(ADA) 가이드라인 기반 최신 당뇨병 지견’을 주제로 진행하며, 당뇨병을 포함한 갑상선 질환, 비만 약물 치료, 골대사(골다공증), 대사증후군 등 내분비 5대 핵심 질환 전반을 다룬다.

각 강의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연자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참석 의료진이 진료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웨비나는 매주 오후 1시에 진행되며 사전 등록 후 참여할 수 있고, 다시보기 서비스도 제공돼 일정상 참석이 어려운 의료진도 학습할 수 있다.
윤석기 천안엔도내과 원장은 “1차 의료기관에서 매일 접하는 내분비 환자 진료에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핵심 주제를 선정했다”며 “동료 의료진과 경험과 해법을 공유해 진료 질 향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국주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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