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 피부염은 면역 이상 반응과 피부 장벽 약화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하는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이다. 주로 영유아기에 시작되며 얼굴과 두피에서 나타나기 시작해 성장하면서 팔·다리의 접히는 부위와 목 등으로 옮겨가는 특징이 있어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동아제약은 아토피습진으로 인한 가려움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챔토피 연질캡슐'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챔토피 연질캡슐은 스테로이드를 함유하지 않은 일반의약품으로 1캡슐당 달맞이꽃종자유 900mg을 주성분으로 한다. 달맞이꽃종자유에 함유된 감마리놀렌산(GLA)은 체내에서 디호모-감마리놀렌산(DGLA)으로 전환된 후 사이클로옥시게나제(COX) 효
동아제약이 노년층과 시·청각 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의 의약외품 오남용을 막기 위해 모바일 안전정보 검색 시스템을 도입했다. 백상환 동아제약 사장은 스마트폰으로 바코드를 인식해 제품의 효능과 주의사항을 확인하는 의약외품 모바일 간편검색서비스를 자사 제품에 적용했다고 18일 발표했다.시력이 떨어져 작은 글씨를 읽지 못하거나 청각에 제약이 있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취지이다.이번 서비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의약 규제혁신 2.0 과제에 부응해 디지털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마련했다. 소비자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식약처 의약품안전나라 웹사이트의 바코드 검색 메뉴를 누
동아제약이 감기약 판피린의 새 모델로 가수 이찬원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이찬원은 지난해 KBS 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받으며 대중적 인지도를 확보했다. 회사 측은 그의 건강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판피린과 맞는다고 설명했다.신규 광고에서는 낮에는 ‘판피린큐’, 밤에는 ‘판피린 나이트액’을 활용해 하루 동안 감기 증상을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을 소개한다. 캠페인 ‘엔딩’ 편에서는 이찬원이 트로트 메들리를 배경으로 코감기, 목감기, 기침 등 증상별 상황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제작됐다.광고는 TV와 동아제약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후속편 ‘뚝딱’ 편도 곧 공개될 예정이다.판피린은 약국용
경북 상주에 울려 퍼진 선율, 아이들과 주민들의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 동아제약이 지난 17일 개최한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메리 리틀 하모니’ 공연이 바로 그 현장이었다.이번 공연은 동아쏘시오그룹 인재개발원 로비에서 열렸으며, 디즈니 OST와 케이팝 ‘데몬 헌터스’ 메들리 연주가 이어졌다. 또 참가 학생들이 직접 마라카스를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마련돼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상주보육원 원생과 공검초등학교 학생 50여 명, 학부모 20여 명이 함께하며 음악과 놀이가 어우러진 시간을 보냈다.동아제약은 수도권과 달리 문화예술 접근성이 낮은 소도시를 직접 찾아 공연을 펼치며 지역 문화 사각지대를 메우는 데
동아제약은 15일 압출 후 피부를 보호하고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노스카딘겔’을 출시했다고 밝혔다.노스카딘겔의 핵심은 퓨시드산수화물 2%로, 여드름 압출 부위에 생기기 쉬운 황색포도상구균, 연쇄구균, 여드름균 등 세균 감염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 여기에 피부 재생 성분 덱스판테놀, 보습과 진정 효과를 겸비한 히알루론산·알로에베라겔이 포함돼 자극받은 피부를 달래준다.겔 제형으로 유분감과 끈적임이 적어 사용이 편리하고, 튜브 타입으로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이번 출시로 동아제약은 여드름 단계별 관리 체계를 완성했다. 좁쌀여드름용 ‘애크린 겔’, 화농성여드름용 ‘애크논 크림’, 압출 직후 ‘노스카딘겔’, 흉터
동아제약이 천안공장 부지에 새로운 ‘품질혁신센터’를 열고, 제약 품질 관리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센터는 첨단 시험시설과 효율적 공간 설계를 통해 시험 데이터 신뢰도를 높이고, 생산-품질 관리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센터는 지상 5층, 연면적 약 4,820㎡ 규모로, 이화학·기기·미생물 시험실을 독립적으로 구성했다. 공조와 동선 설계를 GMP 기준에 맞춰 최적화함으로써 시험 과정의 오류를 최소화하고, 외부 위탁시험에서 발생하던 지연 문제를 줄였다. QA·QC 사무공간과 임직원 휴게 시설도 마련돼 근무 환경을 개선했다.이번 센터 준공으로 천안공장은 생산 효율과 품질 관리 역량에서 전환점을 맞게 됐다.
동아제약은 구강 케어 브랜드 가그린에서 첫 혀 전용 클리너인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혀 클리너’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신제품은 144개의 미세 브러쉬와 와이드 헤드 구조를 적용해 혀 표면 돌기 사이 잔여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탄력 있는 TPE 브러쉬 소재가 혀 굴곡에 맞춰 부드럽게 밀착돼, 예민한 혀도 상처 없이 세정할 수 있다.와이드 헤드는 혀 전체를 한 번에 감싸며 압력을 균일하게 분산해 구역감과 식도 자극을 최소화한다. 이에 따라 양치 후 쉽게 생기는 백태와 입냄새 문제를 보다 편안하게 관리할 수 있다.동아제약 관계자는 “양치 후에도 남는 입냄새와 백태 제거에 어려움을 느낀다면, 부드럽고 편안한 세정이 가능한
동아제약이 액상형 진통제 ‘원큐’ 시리즈를 개편해 약국에서 선보였다. 이번 리뉴얼 제품은 연질캡슐보다 크기를 줄여 복용 편의성을 높이고, 체내 흡수 속도를 기존 대비 3배 가까이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제품군은 두통, 근육통, 생리통 등 일반 통증 완화용 이브원큐(이부프로펜 200mg), 빠른 통증 조절용 덱스원큐(덱시부프로펜 300mg), 장시간 지속 통증에 적합한 나프원큐(나프록센 250mg) 등으로 구성된다.동아제약 측은 천연 색소를 사용하고, 제조 후 36개월 동안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복용 편의성과 통증별 활용성을 높인 점이 눈에 띈다.관계자는 “이번 개편은 환
동아제약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기업과 기관의 사회적 책임 활동과 지속 가능성을 평가하며, 환경·사회·투명 경영 등 7개 ESG 지표를 기준으로 심사한다.동아제약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기여를 인정받았다. 유기동물 보호와 입양 촉진을 위해 ‘동물과 함께 행복한 세상(동행)’과 협약을 맺고, 반려동물 영양제 ‘벳플’ 판매 수익 일부를 기부하고 있다. 임직원 봉사단 ‘동아펫트너’는 매달 유기동물 산책과 목욕 봉사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며 현장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문화예술 분야에서도 꾸준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동아제약이 지난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1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 금상과 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2년 연속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산업현장 근로자들의 품질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사례를 포상하는 자리다. 올해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예선을 통과한 320개 팀, 약 7000명이 참가했다.동아제약은 품질경영실과 천안·이천 공장에서 출전한 3개 분임조가 모두 상을 수상했다. 품질경영실 차오름분임조는 ‘판피린큐액 소비자 효용 증대 개선연구’로 금상을, 천안공장 임팩트분임조는 ‘판피린 충전공정 개선’,
동아제약이 2025 약사 학술 심포지엄 ‘NEW RISE’를 서울, 부산, 대전 등 3개 도시에서 개최하며 약사 500여 명과 만났다. 이번 심포지엄은 동아제약 OTC 제품의 혁신과 도약을 주제로, 약사와의 학술 소통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행사에서는 퇴행성 관절염 치료제 ‘맥스콘드로이틴 1200’과 고함량 피돌산 마그네슘 복합제 ‘마그랑비’의 최신 연구와 임상 근거가 공유됐다. 첫 세션에서 김선혜 상아약국 약사는 맥스콘드로이틴 1200의 하루 1회 복용으로 충분한 유효용량을 충족할 수 있는 임상 데이터를 소개하며, 약사 상담 활용도를 강조했다.두 번째 세션에서는 오성곤 약국약학연구소 박사가 마그랑비의 높은 흡수율과 위장 부담 감소 특
동아제약의 여성용품 브랜드 ‘템포’가 20일 ‘초경의 날’을 맞아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을 위한 생리대 1만6800팩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월경에 대한 건강한 인식 확산과 여성의 기본권인 ‘월경권’ 보장을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 ‘한 템포 더 따뜻하게’의 일환으로 진행됐다.기부 물품은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과 경북 상주시를 통해 전달됐다. 특히 기부 제품 중에는 입는 형태로 제작된 ‘템포 입는오버나이트’가 가장 많이 포함됐다. 이 제품은 편안한 착용감과 프리사이즈 설계로 다양한 체형에 잘 맞아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한 템포 더 따뜻하게’ 캠페인은 2020년 시작 이래 누적 10만7천 팩 이상의 생리대를
동아제약이 밤새 편안한 잠을 위해 특별히 개발한 감기약 ‘판피린 나이트액’을 29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코막힘, 기침, 가래 등 감기로 인한 수면 방해 증상을 집중적으로 완화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주요 성분으로는 해열 진통제 아세트아미노펜, 코막힘 개선을 돕는 슈도에페드린과 DL-메틸에페드린, 가래 제거에 효과적인 구아이페네신, 그리고 숙면을 지원하는 진정 성분 디펜히드라민이 함유되어 있어 잠들기 전에 복용하기 적합하다. 특히 카페인이 포함되지 않아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액상 타입으로 휴대가 간편하며, 상쾌한 유자라임 향이 첨가되어 복용 부담을 줄였다.‘판피린 나이트액’은 약국에서 일반의약품으로 구매 가능하
동아제약의 독일 프리미엄 비타민 브랜드 ‘오쏘몰(Orthomol)’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식품관에 새롭게 입점하며 오프라인 접근성을 강화했다고 밝혔다.이번 입점으로 오쏘몰은 롯데백화점 잠실·명동,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이어 주요 백화점 내 입점 매장을 확대했다. 매장에서는 베스트셀러 ‘오쏘몰 이뮨’과 한국인 남녀 생리학적 특성에 맞춘 ‘오쏘몰 바이탈 M/F’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다.오쏘몰 바이탈 M/F는 마그네슘, 오메가-3를 포함한 16종 이상의 미량 영양소를 액상 형태로 담아 활기찬 일상을 지원한다.동아제약 관계자는 “신세계 강남점 입점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프리미엄 건강기능식
동아제약이 스페인산 프리미엄 올리브오일 ‘올리비바 오히블랑카’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스페인 안달루시아 고지대에서 자란 오히블랑카 단일 품종의 올리브를 100% 사용했다. 오히블랑카는 과일향, 허브향, 아몬드 풍미가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며, 생산량이 적어 희소성이 높다.제품에 사용된 오일은 산도 0.1%대의 저산도로 관리된 엑스트라버진 등급이며, 올리브 재팬 2024 도쿄, 파리 국제 식용유 대회 등에서 수상한 바 있다.편의성과 신선도를 고려해 개별 스틱 포장을 적용했으며, 지관통 형태의 선물용 패키지로 구성됐다. ‘올리비바 오히블랑카’는 동아제약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공식몰 ‘디몰(
동아제약이 스프레이 타입 몸 여드름 치료제 ‘애크린 외용액’을 20일 선보였다고 밝혔다.몸은 얼굴보다 각질층이 두껍고 피지 배출이 느려 여드름이 잘 발생한다. 특히 가슴과 등처럼 손이 닿기 어려운 부위에 생기기 쉽고, 치료가 늦으면 착색이나 흉터로 이어질 수 있어 초기 관리가 중요하다.애크린 외용액은 살리실산 2%를 주성분으로 각질 제거와 여드름균 증식 억제에 도움을 준다. 이외에도 피지 분비를 조절하는 니코틴산아미드, 피부 재생을 돕는 알란토인, 덱스판테놀, 티트리오일 성분이 포함됐다.360도 어느 방향으로도 분사되는 역립 분사 방식을 적용해 손이 잘 닿지 않는 부위에도 사용할 수 있다. 사용법은 하루 2회, 아침과 저
동아제약이 어린이 상처 치료제 ‘디판셉틱 크림’을 1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이 제품은 클로르헥시딘과 덱스판테놀 성분을 포함해 상처 소독과 피부 재생을 지원한다. 항생제가 포함되지 않아 어린이도 사용할 수 있다. 쉐어버터가 들어가 사용감이 부드럽고 끈적이지 않는다.튜브형 용기에 원터치 캡이 적용돼 휴대와 사용이 편리하며, 약국에서 일반의약품으로 구매할 수 있다.동아제약 관계자는 “손톱에 긁힌 상처부터 타박상까지 다양한 상처에 효과적”이라며 “디판셉틱 크림으로 아이 피부 건강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출시로 동아제약은 어린이 피부 외용제 ‘디판’ 라인업을 완성했다. 주요 제품은 디판테놀(피부염·기
동아제약은 구취 케어 제품 ‘듀오버스터 민트볼’이 CU 편의점에 첫 입점했다고 8일 밝혔다.지난 4월 출시된 듀오버스터 민트볼은 올리브영에 이어 편의점 채널 중 처음으로 CU에서 판매돼 소비자 접점을 넓혔다.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페퍼민트 에센스를 담은 4.7mm 액상 캡슐로, 이중 캡슐 구조가 강한 쿨링감을 제공한다. 얇은 캡슐 껍질 덕분에 터질 때 잔여감 없이 부드럽게 넘어가며, 설탕 무첨가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출시 직후 품절 사태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끈 듀오버스터 민트볼은 상쾌함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동아제약 관계자는 “CU 입점으로 더 많은 소비자와 만날 수 있게 됐다”며 “차별화된
동아제약이 7일 단일 성분 건강기능식품 ‘셀파렉스 베이직’ 라인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루테인지아잔틴, 알티지 오메가3, 식물성 알티지 오메가3 등 3종으로, 소비자가 필요에 따라 성분을 선택해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셀파렉스 루테인지아잔틴’은 마리골드 추출물에서 얻은 루테인과 지아잔틴을 함유해, 황반색소 밀도를 유지하고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초소형 식물성 캡슐로 섭취도 간편하다.‘셀파렉스 알티지 오메가3’는 EPA 및 DHA 함유유지 600mg과 비타민E를 포함해 혈중 중성지질 개선과 항산화에 효과가 있다. IFOS(국제어유표준기구) 5-Star 인증 원료를 사용해 품질도 확보했다.‘셀파렉
동아제약이 경기도 용인 캐리비안 베이 산후앙 옆 바닥분수에서 ‘얼박사’ 팝업스토어를 오는 17일까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얼박사냥’을 주제로 한 이번 팝업스토어는 바캉스 분위기를 연출한 선베드와 서핑보드가 배치된 공간에 얼박사 대형 모형을 설치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 방문객은 포토존과 물총 게임 ‘피로사냥’, 점프 게임 ‘활력사냥’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게임을 모두 완료한 참여자는 캡슐머신을 돌려 타투 스티커, 그립톡, 부채, 캔주머니 등 굿즈를 랜덤으로 받을 수 있다.동아제약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에 어울리는 청량한 얼박사를 알리고자 팝업스토어를 준비했다”며 “다채로운 즐길거리와 시원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