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열린 시무식에서 류형선 대표이사는 기술 경쟁력과 실행 중심 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류 대표는 “기술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이를 현장과 업무에 어떻게 연결하느냐”라며 “2026년은 도입한 기술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도록 의사결정의 질을 높이는 해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류 대표는 “각자가 맡은 영역에서 전문성을 키우고, 조직 전체가 한 단계 도약하는 전환점이 필요하다”며 “성과는 결국 사람과 실행에서 나온다는 원칙을 올해 경영의 기준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또한 “창립 30주년을 맞은 올해는 지난 성과를 돌아보는 데 그치지 않고, 다음 30년을 준비하는 시기”라며 “보다 높은 기준과 책임 있는 실행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겠다”고 덧붙였다.
김국주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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