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사장은 26년간 패션 제조업에서 재무·전략을 책임지며 매출 5,000억 규모 기업 성장과 IPO를 이끈 경력을 갖춘 전문가다.

또한, 탄탄한 현금 흐름을 기반으로 의약 젤리, 젤라틴 제제, 블리스터 젤리 등 신규 제형 개발을 확대해 안정적 성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패션 산업에서 검증된 위기관리와 효율화 노하우를 바이오 제조 공정에 적용해 공정 혁신과 수익 구조 개선을 동시에 달성한다는 전략이다.
알피바이오 관계자는 “기술 중심 경영에 재무 전문성을 더해 외형 성장과 내실 있는 수익 구조를 동시에 완성할 것”이라며 “차세대 K-헬스케어 모델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며 주주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김국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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