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대표 송수영, 윤상배)는 최근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ISO14001 인증은 지속 가능한 환경경영 관리 시스템에 관한 국제 규격으로, 기업이 생산하는 제품이나 제공하는 서비스 및 각종 운영 항목에 대한 모든 관리 활동의 환경 영향을 평가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다.휴온스는 △환경오염 최소화 △에너지 효율화 및 저탄소 경영 △관리체계 강화 등을 올해 환경경영 목표로 설정하고, 시스템 구축을 위해 관련 조직을 구성하고 환경경영 목표와 방침을 설정하며 환경경영 활동을 추진해왔다.사업장 내 환경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자원 관리 체계를 마련했
제놀루션(대표이사 김기옥)이 의료기기 전시회 ‘메디카 2023’에 참가하여 신규 제품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했다고 17일 밝혔다.메디카는 매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회로, 올해는 5,000개 업체가 참가해 신제품과 최신 기술을 선보였다.3년 연속으로 전시회에 참가한 제놀루션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우수 연구개발 혁신 제품으로 선정된 NX-Duo와 전자동 분자진단 장비인 Geno-Xtreme을 포함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핵산추출 자동화 장비 NX-Duo는 96개의 샘플에서 20~30분 이내에 DNA/RNA를 빠르게 추출할 수 있는 대량 분자진단검사용 장비이다. 또한, 간단한 모듈 교체를 통해 2~4ml의 대용량
GC셀(대표 제임스박, 이하 지씨셀)은 지씨셀 셀센터(Cell Center)에서 ‘2023년 세계 제대혈의 날(2023 World Cord Blood Day)’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제대혈에 대한 제반 지식을 공유하고, 제대혈 보관에 대한 건강한 사회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으로 마련됐다. 지씨셀은 의료인과 일반 방문객을 초청하여 제대혈 보관 시설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매년 11월 15일은 ‘세계 제대혈의 날(World Cord Blood Day)'로 제대혈을 통해 질병을 극복하고 환자를 배려, 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이다. 이 행사는 2017년 미국에서 시작되어, 국내서는 2019년 지씨셀이 제대혈은행에서 처음으
당국이 빈대가 내성을 가지지 못한 성분의 살충제 8개 방역용(전문가)으로 긴급 승인했다. 당국은 보건용(가정용) 살충제 승인을 위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해당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에 안내문을 보내는 등 준비하고 있으나, 업체의 서류작업 등에만 한달이 소요돼 가정용 빈대 방지제 사용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수도권에서 발견되던 빈대가 전국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하면서 빈대 공포증(포비아) 역시 전국으로 퍼지고 있다. 빈대는 번식력이 좋아 한번 집안에 생기면 빠르게 개채수가 늘어난다. 게다가 최근 발견된 빈대는 기존의 살충제 성분에 내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빈대에 대한 불안감을 더욱 키우고 있다.이런 가
현대바이오는 최근 뎅기열 비상이 걸린 네팔 보건당국과 범용항바이러스제 '제프티'를 뎅기 바이러스 치료제로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16일 밝혔다.현대바이오는 지난달부터 방글라데시 대사관과 WHO에 뎅기열 바이러스 감염증 치료제로 '제프티'를 제공하는 방안을 방글라데시 보건당국과 긴밀히 협의중이며, 최근에는 주한 네팔 대사관을 통해 제프티 임상정보 및 첨부 서류를 네팔 보건당국에 전달하는 등 접촉중이라고 설명했다.현대바이오는 방글라데시의 경우 사망자가 5배 이상 폭증하는 등 역대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고 피해지역이 동남아 국가 전체로 급속히 확대되고 있어, 인도적 차원에서 뎅기열 피해가
존슨앤드존슨 서지컬비전(대표 성종현)이 디지털 기기 이용이 잦은 현대인의 눈 건강 증진을 위해 ‘디지털 시대 눈 보호하는 3대 눈 건강 관리법(이하 디지털 시대 3대 눈 건강 관리법)’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방송통신위원회의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하루 평균 스마트폰žPC 이용 시간은 약 5시간이다. 평균 수면 시간인 7시간을 제외하고 활동 시간의 약 3분의 1은 디지털 기기를 이용하는 것이다. 디지털 기기의 화면에 집중할 경우 눈 깜빡임 횟수가 줄어드는데, 정상적인 눈 깜빡임 횟수는 1분에 평균 26회인 반면, 디지털 기기 이용 중에는 평균 11.6회로 약 60% 감소한다. 눈 깜빡임 횟수가 줄어 눈물양이 감소하면 안
COPD 급성 악화 위험이 높은 환자 단일 흡입기 3제 요법(LABA/LAMA/ICS)이 입원율 및 사망률을 감소시킨다는 두건의 대규모 대규모 임상연구 결과가 발표됐다.GSK는 지난 8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국제컨퍼런스(KATRD, International Conference 2023)’에서 COPD 치료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기 위한 트렐리지 위성 심포지엄(Satellite Sympoisum)를 개최했다.이번 위성 심포지엄에서는 ‘트렐리지 엘립타(성분명: 플루티카손 푸로에이트/ 유메클리디늄/ 빌란테롤)’에 대한 다양한 의학적 견해를 공유하고 지견을 나누기 위한 발표가 진행됐다. 연자는 맥길대학교 보건센터(McGill University Health Centre) 장 부르보(Jean Bourbeau) 교수
엔케이맥스는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자사의 NK세포치료제(SNK01) 국내 제조시설의 의약품제조(GMP) 허가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이번 GMP 시설 정식 등록으로 일본 내 별도의 공장 설립없이 국내 시설에서 SNK01을 배양해 일본으로 보낼 수 있게 됐다. 엔케이맥스는 현재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 재생의료 대표 지역의 의료기관과 SNK01 상업화를 위한 협의를 마친 상태다. 현재 시술대기자에 대한 SNK01 투여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이에 따라 환자뿐만 아니라 시술을 원하는 사람까지 모두 SNK01 투여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알츠하이머와 암 환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0월 엔케이맥스는 미국 알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대표이사 박소연)는 13~16일(현지시간)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세계적인 의료기기 전시회 ‘메디카(MEDICA) 2023’에 참가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장에서는 실험실 개발검사(LDT, Laboratory Developed Test)서비스 기업을 비롯한 췌장암 진단기기 상용화를 위한 파트너링 미팅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향후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PAUF(췌관선암 과발현 인자)에 기반한 췌장암 진단키트를 체외진단의료기기(In Vitro Diagnostics Devices)로 글로벌 등록하고 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메디카는 국제 의료기기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혁신기술이 한 자리에 모이는 의료기기 분야 행사로 올해도 전세계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세계 각국의 주요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셀트리온그룹 염증성 장질환(Inflammatory Bowel Disease, 이하 IBD) 치료제의 경쟁력을 알리기 위해 지난 1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5일간 ‘글로벌 IBD 홈커밍 데이 2023(Global IBD Homecoming Day 2023, 이하 홈커밍)’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셀트리온헬스케어는 유럽, 미주, 아시아 등 전 세계 주요 이해관계자(Key Opinion Leader, 이하 KOL)들을 한국으로 초청하는 홈커밍 행사를 주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제품 홍보는 물론 국내외 최신 의료 트렌드 및 처방 사례 등을 공유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캐나다, 호주, 체코 등 총 11개국에서 IBD 분야의 핵심 의료진 약 40명이
유한건강생활 헬스&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뉴오리진 a2밀크가 작년 상반기 동기 대비 매출 7배 증가의 쾌거를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뉴오리진 a2밀크는 전 세계 단 30% 밖에 남아 있지 않은 A2 단백질 100% 함유 젖소를 호주의 넓은 초지에서 사계절 내내 방목해 얻은 국내 프리미엄 ‘A2 초지방목 우유’다. 유한건강생활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a2밀크는 전년 상반기 동기간 대비 약 7배 이상의 매출이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이러한 성과는 좋은 성분과 원료에 대한 유한건강생활의 철학과 동물의 삶을 존중하는 브랜드 이념이 ‘동물 복지’ 사회적 움직임과 함께 맞물려 더욱 시너지를 냈다. 유한건강생활은 2019년부터 호주 대표 유가공 업
한국애브비(대표이사 강소영)는 자사의 CGRP(칼시토닌 유전자 관련 펩타이드: calcitonin gene-related peptide) 수용체 길항제인 ‘아큅타(AQUIPTA, 성분명 아토제판트)’의 1일 1회 60mg 경구 복용 용법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성인에서의 편두통의 예방 약제로 15일에 허가 받았다고 16일 밝혔다.대한두통학회 학회장이자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신경과 주민경 교수는 “편두통은 신경학적 질환으로 심각한 두통 이외에도 구역과 구토 증상 및 빛과 소리 공포증 등 환자들이 겪는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다. 편두통 발작이 반복되면 환자 자신의 일상생활이 어려워질 뿐만 아니라 환자의 가족, 학교와 학업 생활, 직장 생활, 사회 생활에까지
피씨엘(대표이사 김소연)이 GEM(Global Emerging Markets)과 미국을 비롯한 북미, 유럽 체외 진단 의료기기(IVD) 시장 진출을 위한 주식 지분 취득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11월 15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지분 취득 계약 체결식에는 김소연 피씨엘 대표이사 및 창업자, 크리스토퍼 브라운(Christopher Brown) GEM 체어맨 및 창업자, 프랑코 스칼라만드레(Franco Scalamandre) GEM 전무, 다니엘 로즈 (Daniel Rose) 실무책임자 등이 참석했다.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GEM은 벤처캐피탈 및 사모펀드를 운용하는 장기투자 운용사로 세계 각지에서 4조 5천억 원을 운용하고 있으며, 이번 계약을 계기로 코스닥 상장사 피씨엘
휴온스바이오파마(대표이사 김영목)가 자체 개발한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제제 ‘HU-045’에 대한 임상 3상 시험계획(IND)을 승인 받았다고 16일 밝혔다.휴온스바이오파마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HU-045주 100단위(150kDa)의 중등증 또는 중증의 미간주름 개선 임상 3상 시험을 승인받아 중등증 이상의 미간주름 개선이 필요한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국내 3개 기관에서 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휴온스바이오파마는 지난 2020년 1월 HU-045 임상 1상 시험에 이어 이듬해 12월 2상 시험을 통해 중등증 또는 중증의 미간주름 개선 효과를 임상적으로 확인한 바 있다.HU-045는 휴온스바이오파마가 내성 문제 해소를
제뉴원사이언스(대표 이삼수, 이하 제뉴원)가 출범 3주년을 맞아 파트너사 네트워크 데이(Genuone Customer Day)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제뉴원은 15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63컨벤션센터에서 약 50개 처의 주요 파트너 100여 명을 초청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제뉴원 출범 이후 첫 파트너사 초청 행사로 지속해서 협력해 온 파트너사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업계 현황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제뉴원은 업계 현황 공유를 위한 외부 인사 초청 강연을 준비했다. 각 분야의 전문가가 미등재 특허에 대한 이슈, 외부 환경 변화에 따른 약가 정책 전망에 대해 강연하며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또한 이번 행사에서 2
유영제약(대표이사 유주평)은 지난 10일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으로부터 헌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수여식은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이 주최했으며, 유영제약 진천공장은 지속적인 헌혈 활동으로 충북 관내 제약회사 헌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진천공장 사랑나눔봉사단은 매년 헌혈버스 행사를 진행하여 최근 8년간 248명이 헌혈에 동참하였고, 특히 코로나19 기간에도 끊임없이 헌혈에 참여하여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한 바 있다.수여식에 더불어 이날 진천공장 사랑나눔봉사단은 진천 사옥 광장에 헌혈 버스를 지원받아 임직원들이 헌혈에 참여할 수 있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베스트셀러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마데카 크림은 동국제약의 55년 피부 과학 기술력과 독자적인 병풀 사이언스인 TECAnology(테카놀로지)로 완성한 프리미엄 토탈 안티에이징 크림으로, 지난 2015년 첫 출시된 이후 누적 판매량 4천800만 개(2023년 9월 기준)를 돌파했다.센텔리안24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는 5가지 특허 기술의 융합으로 TECA의 안정한 탑재와 진화된 흡수력에 몰입해 TECA의 힘을 온전히 전해주는 핵심성분 ‘NEW 활성-TECA’가 적용됐다.동국제약 측은 흡수 깊이와 흡수 속도를 251% 빠르게 개선하고, TECA를 피부
과도하게 운동을 하며 활동량이 많거나, 나이가 들어가게 되면 그 증상이 바로 나타나는 곳은 관절, 인대와 같은 곳이다. 무리하게 관절을 사용하면 퇴행이 되는 속도가 빨라지고 노화를 경험하면서 증상이 더 고스란히 드러나게 된다. 이는 인간에게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사람보다 뼈 크기가 더 작은 동물, 특히 반려견에서도 나타나는 증상이다.사람에게도 퇴행성 관절염이 흔하듯 강아지에게는 슬개골 탈구, 전십자인대 파열이 흔히 나타날 수 있다. 이는 각각 강아지의 외과질환 1, 2위에 해당할 만큼 많은 반려견들이 겪는다. 또한 퇴행성 질환, 슬개골 탈구와 같은 질환이 제대로 치료가 되지 않고 축적이 되다가 전십자인대 파열이 되
엑소시스템즈(대표 이후만)는 ‘인공지능 디지털 바이오마커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으로 CES 2024에서 디지털헬스 부문 혁신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1976년부터 시작된 CES는 매년 개최되는 세계적인 규모 IT·전자제품 박람회다. 내년 1월 9일부터 12일(현지 시간)에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다. CES를 주관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는 출품 제품들의 기술력, 디자인, 고객 가치 등의 혁신성을 종합 평가해 각 분야의 혁신상 대상 제품을 선정한다.엑소시스템즈는 자체 개발한 디지털 바이오마커 MFI(Muscle function index)에 기반한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으로 디지털헬스 부문 혁신상을 받았다. 엑소시스템즈가 CES 혁신상을 수상한
안지오랩이 한림제약의 자회사인 상명이노베이션과 습성황반변성 치료제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계약을 통해 안지오랩은 계약금 10억원을 포함하여 총 11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료와 매출에 따른 별도의 로열티를 받는다.기술이전 대상은 혈관신생억제 기전의 ALS-L1023의 습성황반변성 치료제이며 안지오랩의 습성황반변성 치료 관련 특허에 대한 국내 독점적 통상실시권을 상명이노베이션에게 허여하는 방식으로 기술이 이전된다. 이번 기술이전은 안지오랩이 약 3년 6개월간 실시한 습성황반변성 치료제 임상2상시험에서 얻은 결과를 바탕으로 성사되었다. 경구제인 ALS-L1023과 안구주사제인 루센티스의 병용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