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서울밝은안과(박형직 대표원장)는 자이스 코리아(ZEISS Korea)로부터 ‘자이스 스마일 센터’(ZEISS SMILE Center with VisuMax)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스마일라식은 자이스(ZEISS)사의 비쥬맥스(VisuMax)로 진행하는 차세대 시력교정술이다.강남서울밝은안과 박형직 대표원장(안과전문의)은 “자이스 코리아의 자이스 스마일 센터로 지정되어 기쁘다”라고 말하며, “특별한 기회를 준 자이스 코리아에 감사하다”라고 마음을 표현했다.이어서 박형직 원장은 “안과를 15년 넘게 운영해오며 다양한 시력교정술 케이스를 연구해왔고 이러한 노하우를 살려 집도해왔다”라며 “앞으로도 더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스마일라식을 집도하기 위해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은 숙취해소 ‘레디큐 스틱’ 2종이 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 주요 편의점에 입점한다고 밝혔다.한독은 ‘레디큐 스틱’의 편의점 입점을 기념해 SNS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연말까지 송년회 시즌을 겨냥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레디큐 스틱’은 MZ세대의 취향을 반영해 지난 6월 새롭게 출시한 숙취해소제다. 짜 먹는 젤리 제형으로 망고맛 ‘레디큐 스틱 오리지널’과 패션후르츠맛 ‘레디큐 스틱 레이디’ 2종이 있다.‘레디큐 스틱’은 숙취해소를 위한 커큐민 100mg과 음주 후 피로 회복을 위한 타우린 108mg을 함유하고 있다. ‘레디큐 스틱’에 함유된 커큐민은 테라큐민으로 체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지난 14일, 판교 소재 차바이오 콤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제 심포지엄인 ‘다음 혁명을 위한 공간생물학 (Spatial Omics for the Next Revolution)’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가노이드사이언스와 AKOYA(아코야) Biosciences, (주)비엠에스 3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주관한 것으로, 조직내 세포들의 공간적 이해관계를 연구하는 공간생물학의 중요성과 활용성을 알리고자 국내에서 처음으로 진행되었다. 공간생물학적 분석은 생체조직 절편에서 다양한 바이오마커를 시각화하고 질병진행 및 약물반응에 따른 세포구성과 상호작용을 이해함으로써 생물학 연구에 포괄적인
HER2 음성 진행성 위암에서 면역항암제의 치료 효과가 입증됐다.연세암병원 위암센터 종양내과 라선영 교수팀은 HER2 음성 진행성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기존 항암화학요법에 키트루다 병용요법 치료를 시행한 결과, 전체 생존기간 12.9개월, 객관적 반응률 51.3%, 반응지속기간 8개월로 기존 치료법과 비교해 효과는 우수하고 사망 위험 또한 22% 낮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란셋 온콜로지’(Lancet Oncology, IF 54.433) 최신호에 게재됐다.위암 발병률은 아시아에서 특히 높다. 한국에서는 2020년 국가암등록통계 기준 발병 4위(10.8%)를 기록했으며, 폐암·간암·대장암과 함께 암 사망률이 높은 위험한 암이다. 신약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입원환자가 10월 3주 102명에서 11월 2주 226명으로 4주간 약 2배 이상 증가했다.17일 질병관리청은 이 같이 발표했다. 특히 12세 이하 연령이 입원환자의 79.6%를 차지하고 있다면 소아 및 학령기 아이들의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질병관리청이 실시하는 전국 200병상 이상 병원급 의료기관(218개) 대상 표본감시 결과, 입원환자 수는 최근 4주간(10.15. ~ 11.11.) 627명으로 코로나19 유행 이전 동기간 대비(’18년 770명, ’19년 2,333명) 낮은 수준이다. 하지만 지난해 동기간대비(196명) 높은 상황이다. 지난해 동기간대비 196명에 비하면 높다.마이코플라즈마 폐렴 증상으로는 발열, 두통, 콧물, 인후
초음파 내시경으로 유의미한 췌장암 조직 표본을 얻기 위해서는 미세 바늘의 굵기가 중요한 인자라는 것이 처음으로 밝혀졌다. 굵은 바늘을 사용해 표본을 채취할 때 더 많은 DNA를 얻을 수 있었으며, 이에 따라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검사 성공률도 높았다.한림대강남성심병원 소화기내과 박재근 교수·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이광혁 교수 공동 연구팀은 ‘췌장 선암의 성공적인 차세대염기서열분석을 위한 초음파 내시경 유도하 조직 획득 인자(Factors of Endoscopic Ultrasound-Guided Tissue Acquisition for Successful Next-Generation Sequencing in Pancreatic Ductal Adenocarcinoma)’ 논문을 통해 이와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췌
어지럼증은 현대인들이 흔하게 겪는 증상 중 하나다. 과로나 과음, 스트레스 등으로 몸이 피곤한 경우 어지럼증이 발생하기도 하고 별다른 이유 없이 발생하기도 한다. 하지만 주변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증상이라고 하더라도 증상이 심하거나 자주 발생한다면 신경이 곤두서고 수면장애를 동반하는 등 신경장애를 일으킬 수 있어 절대 가볍게 넘겨서는 안 된다.어지럼증은 머리가 어질어질하거나 빙빙 도는 느낌, 핑 도는 느낌, 쓰러질 것 같은 느낌, 현기증 등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난다. 증상이 나타날 때마다 병원을 찾아 정밀 진단을 받아도 이상 소견이 없는 경우가 많다.검사를 받아도 어지럼증의 원인을 찾지 못하는 경우라면 ‘자율신경계
국내 첫 자궁이식 성공 사례가 발표되어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은 다학제 자궁이식팀이 MRKH(Mayer-Rokitansky-Küster-Hauser) 증후군을 가진 35세 여성에게 지난 1월 뇌사자의 자궁을 이식해 10개월째 별다른 거부반응 없이 안정적으로 이식 상태를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현재 환자는 월경 주기가 규칙적인 만큼 이식된 자궁이 정상 기능 중이고, 최종 목표인 임신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박재범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는 이러한 내용으로 17일, 대한이식학회 추계 국제학술대회(Asian Transplantation Week 2023)에서 자궁이식 성공 소식을 정리해 발표했다.*삼성서울병원 다학제 자궁이식팀: 박재범·
바이오넷(대표이사 라종주)이 의료기기 박람회 ‘MEDICA 2023’에 참가하여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MEDICA’는 매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여러 분야의 의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의료기기 및 기술과 병원 용품 등을 선보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의료 산업 전시회로 올해는 전 세계 약 5000개사가 전시에 참가했다. 전시회는 AI, 빅데이터, 로보틱스 등에 관한 컨퍼런스 및 세미나를 진행하는 등 최신 의료 트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바이오넷은 전시 기간 동안 의료기기와 기술을 선보이며 세계 각국 의료 관계자 및 바이어를 맞이했다. 현장에서는 환자감시장치 브리오 엑스 시리즈(Brio X Series), 심전도기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 보건학협동과정이 지난 11월 11일 문숙의학관 윤병주홀에서 제1회 호건(虎健)학술제를 개최했다. 호건학술제는 고려대학교를 의미하는 호랑이(虎)와 보건(保健)의 합성어로 고려대학교 보건학을 대표하는 학술제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보건학협동과정 개설 24주년을 기념해 처음 개최된 이번 학술제는 ‘모두가 건강한 사회를 위한 보건학의 역할’을 주제로 2개의 특별강연과 구연 및 포스터 발표, 시상식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고려대 의과대학 편성범 학장, 보건학협동과정 김경운 초대 동문회장, 고려대 보건대학원 양성일, 강도태 특임교수 및 50여 명의 학생과 동문이 참석해 뜻깊은 학술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
대전·세종·충남 병원회(회장 조강희 충남대학교병원장)는 지난 15일(수) 충남대학교병원 행정동 3층 세미나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지역 내 진료협력체계 강화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이사회에는 충남대학교병원 조강희 병원장과 을지대학교병원 김하용 병원장,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최은석 병원장,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 이용만 병원장, 대전보훈병원 이정상 병원장, 대전한국병원 정봉각 병원장, 대전기독요양병원 홍승원 병원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조강희 회장은 「심뇌혈관 문제해결형 진료협력 네트워크 건강보험 시범사업」 공모 관련 지역 내 의료기관의 협력을 강조했다. 「심뇌혈관 문제해결형 진료협력
쓰리빅스(대표 박준형, 남궁현)는 질병청이 주관하는 ‘인체 마이크로바이옴 통합 데이터베이스 및 홈페이지 구축’ 학술연구용역사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2024년 3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국가 차원에서 인체의 장, 구강, 피부, 호흡기, 생식기의 마이크로바이옴 샘플에 대한 데이터의 표준화를 마련하고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중장기 프로젝트이다.쓰리빅스는 이번 사업에서 인체 마이크로바이옴 정보의 수집 및 분석 시스템을 구축한다. 클라우드 기반의 인체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 표준 데이터베이스를 설계해 다학제 간 연구 인프라의 활성화를 추진하며 임상검체 및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법(NGS)기반 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건강사회개발원은 ‘의사인력양성정책과 의학교육’을 주제로 11월 29일(수) 오후 2시에 제5회 SNU Medicine Foru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행정관 3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오프라인 참석이 어려운 대상을 위해 사전등록 신청자에 한해 포럼라이브 시청이 가능하다.포럼 주제 발제는 2명의 발제자가 나눠서 발표한다. 첫 번째 발제는 ‘한국의 의사인력양성정책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서울의대 휴먼시스템의학과 홍윤철 교수가 발표한다.이어지는 두 번째 발제는 이종태 인제의대 KAMC 정책연구소장이 ‘의학교육의 변화: 다가올 도전과 기회’를 주제로 발표한다.패널토론은 박중신 서
제이엘케이는 내년 미국 진출을 목표로 국제뇌졸중컨퍼런스(International Stroke Conference, 이하 ISC 2024)에 단독 부스로 참석해 뇌졸중 풀 솔루션 ‘메디허브 스트로크(MEDIHUB STROKE)’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ISC 2024는 오는 2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3일간 미국 애리조나 주에 위치한 피닉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미국심장협회와 미국뇌졸중협회가 주관하는 국제뇌졸중컨퍼런스는 뇌졸중의 이해와 치료기술 개발, 건강한 뇌를 목표로 국제적인 뇌졸중 학자 및 임상전문가들이 모여 네트워크를 교류하고 연구결과에 대해 논의하는 학술대회다. 올해 열린 학회에는 3천 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제이엘케이 김
대한의사협회는 16일 개최된 제125차 상임이사회에서 ‘전문가평가제 시범사업 추진단’과 ‘자율정화특별위원회’의 위원 임기만료에 따른 재구성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의협은 지난 9일 「(가칭)대한의사면허관리원 설립 추진단」을 재구성한데 이어 ‘전문가평가제 시범사업 추진단’ 및 ‘자율정화특별위원회’를 재구성함으로써, 의료전문가단체로서의 자율규제 활동의 기반을 마련하고 의료계 자정활동을 통한 대국민 신뢰회복과 의사의 전문직업성을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전문가평가제 시범사업 추진단’은 양동호 단장을 주축으로 의협 상임이사와 전문가평가제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12개 시도의사회 대표(각 시도의사회별 2
날씨가 추워지면 반려동물 관절 질환으로 인해 동물병원에 내원하는 보호자들이 많아진다. 기온이 떨어지면 몸의 긴장도가 올라가 굳은 상태이기 때문에 격한 활동 시 관절에 무리가 오기 때문이다. 특히 강아지는 외출이 줄어들고 실내 활동 시간이 늘어나기 때문에 슬개골탈구에 유의해야 한다.슬개골이란, 대퇴골의 홈인 활차구에 위치한 무릎뼈로 무릎 관절을 보호하고 무릎의 회전을 돕는다. 이 슬개골이 정상적인 위치에서 벗어나는 것을 슬개골탈구라고 한다. 슬개골탈구는 선천적 원인과 후천적 원인으로 나뉜다. 선천적 원인 요소는 대부분 말티즈, 포메라니안, 푸들 등과 같은 소형견에게 많이 나타난다. 태어날 때부터 활차구의 홈이
경희대병원 산부인과 2년차 강다영 전공의가 11월 10일 개최된 제109차 대한산부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모체태아의학부분 최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강다영 전공의는 태반에서 태아, 신생아로의 마이크로바이옴 변화(Dynamics of microbiome composition from placenta to fetus and neonate)를 주제로 경희대병원 산부인과 이영주, 소아청소년과 최용성 교수팀의 연구내용을 구연 발표했다.강다영 전공의는 “큰 상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가르침과 훌륭한 연구를 진행해주신 이영주, 최용성 교수님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며 “학업과 연구에 매진해 태아의 장 마이크로바이옴이 생애주기의 건강까지 연관 있음을 밝히는데 기여하고 싶
대한의사협회는 16일 오전 11시, 대한의사협회 회관 4층 임원실에서 ‘(가칭)대한의사협회 정보의학원 설립 추진단 출범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의협은 지난 2016년 제68차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전자의무기록 관리를 위한 전담기구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으며, 그간 정보의학원 설립을 위한 연구 및 논의를 통해 금번 그 결실을 맺었다.지난해부터 의협은 정보의학전문위원회를 구성하여 비대면 진료에 대한 정책적 방안 마련, 전자차트 인증 및 공적 전자처방전 등의 주요 의료정보 관련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왔다.또한, 동 위원회를 통해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따라 안전하고 효율적인 의료정보 관리 및 활용을
한국로슈(대표이사 닉 호리지)와 한국로슈진단(대표이사 킷 탕)이 11월 17일 ‘세계 폐암의 날을 맞이해 조기 폐암 진단과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는 사내 캠페인을 지난 14일 진행했다고 밝혔다.‘세계 폐암의 날’은 폐암에 대한 인지를 높이고 질환과 관련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미국흉부외과의사회(American College of Chest Physicians, ACCP)가 제정한 날이다. 이날을 기념해 한국 로슈 및 로슈 진단은 폐암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로 ‘폐가 건강한 사람’이 되자는 의미의 ‘폐피 (폐가 건강한 피플)’ 캠페인을 열었다.이번 행사에서는 초기 비소세포폐암 진단과 종양표지자 및 조기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에 대한
엔케이맥스는 자회사 엔케이젠바이오텍이 멕시코 앙헬레스병원 임상연구심의위원회(Institutional Review Board·IRB) 승인을 받아 자사의 자가 NK세포치료제(SNK01)로 뇌졸중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해당 환자(63세)는 3년 전 뇌졸중으로 오른쪽 반신 마비와 언어 장애를 겪어, 지난 4월부터 SNK01 치료를 시작했다. 4주마다 40억개의 SNK01을 총 7회 투여 받은 결과, 환자의 언어능력과 전반적인 에너지 수준이 크게 향상됐다.회사 측은 SNK01이 뇌 속 면역환경 개선을 통해 뇌졸중 후 신경염증으로 인한 추가적 세포 손상과 인지장애 등과 같은 후유증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폴 송(Paul Y. Song) 엔케이젠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