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인뉴스] 선한빛요양병원은 2일 새해를 맞아 ‘감염과 낙상 없는 병원’ 만들기를 위한 환자안전 강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김 병원장을 비롯한 의료진은 감염예방·낙상방지 QPS(Quality Patient Safety) 행사를 통해 환자안전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의료진들은 ‘감염예방’과 ‘낙상방지’ 어깨띠를 착용하고 병실을 순회하며 침상 높이, 손잡이 상태, 바닥 미끄럼 방지 시설, 호출벨 작동 여부 등을 점검했다.

선한빛요양병원, 2026년 ‘감염·낙상 제로’ 목표 (사진 제공=선한빛요양병원)
선한빛요양병원, 2026년 ‘감염·낙상 제로’ 목표 (사진 제공=선한빛요양병원)
병원 로비에는 ‘환자안전 서약나무’가 마련돼, 의료진이 손위생 실천과 낙상 예방을 다짐하는 스티커를 붙이며 안전 의지를 공유했다.

행사 후에는 김 병원장이 의료진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매뉴얼 교육을 직접 진행하며 실질적인 안전 역량 강화에 나섰다.
김기주 병원장은 “환자안전은 병원 운영의 기본”이라며 “올해 감염과 낙상 없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선한빛요양병원은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시설 점검을 통해 환자 중심의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임혜정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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