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델바이스의 보습력과 초정 탄산수의 청량감 결합… 3가지 맞춤형 향기 라인업 구축

[헬스인뉴스]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의 케라시스가 고산지대 허브 추출물을 주성분으로 한 ‘알파인 허브’ 샴푸 및 컨디셔너를 새롭게 선보이며 헤어케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 두피 저자극 클렌징과 모발 수분 보충이라는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자연 유래 성분의 효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의 케라시스가 고산지대 허브 추출물을 주성분으로 한 ‘알파인 허브’ 샴푸 및 컨디셔너를 새롭게 선보이며 헤어케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미지 제공=애경산업)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의 케라시스가 고산지대 허브 추출물을 주성분으로 한 ‘알파인 허브’ 샴푸 및 컨디셔너를 새롭게 선보이며 헤어케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미지 제공=애경산업)

알파인 허브 라인은 척박한 알프스 고산지대에서 피어나는 에델바이스 추출물을 담아 외부 자극으로부터 두피와 모발을 보호한다. 풍부한 미네랄을 품은 초정 탄산수가 두피에 청량감을 더해주고, 시카 성분이 모발 손상을 케어해 건강한 결을 완성한다.

안전한 성분 구성도 돋보인다. 실리콘과 파라벤을 포함한 5종의 화학 성분을 덜어내고 저자극 약산성 포뮬러를 적용해 매일 사용하는 헤어 제품의 부담을 낮췄다. 컨디셔너의 경우 실리콘 없이도 찰랑이는 머릿결을 유지할 수 있도록 처방되어 가볍고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소비자는 개인의 향기 선호도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시원하고 맑은 ‘아쿠아 블룸’, 싱그러운 장미향의 ‘프레쉬 로즈’, 은은하고 깊은 ‘자스민 머스크’ 등 총 6종의 제품이 준비되어 욕실에서의 힐링 경험을 선사한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깨끗한 자연 성분을 바탕으로 두피부터 모발까지 건강하게 케어할 수 있는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오하은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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