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인뉴스] 가수 보아(BoA)가 삼성서울병원 정형외과에 1억 원을 기부했다는 소식이다. 병원 측은 30일, 기부금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의 치료비로 쓰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SM 보아 기부 기사용 사진 (삼성서울병원 제공)보아는 최근 급성 골괴사 진단을 받고 수술과 치료를 받은 경험이 있다. 그는 같은 질환이나 통증을 겪는 이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고 SM 측은 전했다. 앞서 보아는 보호종료 청소년의 자립을 돕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하고, ‘W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한편, 보아는 데뷔 25주년을 맞아 오는 8월 4일 정규 11집 Crazier를 발매할 예정이다. 임혜정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키워드#보아#SM엔터테인먼트#삼성서울병원#급성골괴사 임혜정 기자 press@hinews.co.kr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헬스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건강 뉴스 감기·독감 예방하고 면역력 높이는 4가지 영양제 [카드뉴스] 척추 전문의들 한자리에... ‘좋은병원들 컨퍼런스’ 세종충남대병원, 새싹지킴이 우수사례 ‘우수상’ 네팔 보건연구위원장, 강원대병원서 안전한 출산 시스템 벤치마킹 세성회 2025 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의료계 주요 동향 한국·미국 예방의학회 손잡았다...만성질환·암 검진 공동 대응 추진 한타바이러스 첫 발견한 고려대, 국산 mRNA 백신 개발 전면에 나선다 환자 정보 병원 밖으로 안 나간다...서울아산병원 AI 검색 시스템 가동 보라매병원, 요양시설·119·응급실 잇는 정보전달 표준 도구 개발 2025년도 건강친화기업 인증식 개최, 우수사례 공유 고대구로병원, 창업기업 임상 검증 ‘임상 브릿지’ 성공적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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