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인뉴스] 유한양행이 글로벌 제약사 길리어드 사이언스와 약 850억 원 규모의 C형 간염(HCV) 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 금액은 유한양행 작년 매출의 약 4.1%에 달하며, 계약 기간은 내년 5월 29일부터 2027년 5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유한양행은 이번 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원료 공급망을 확보하며 글로벌 제약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유한양행 제공양사는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C형 간염 치료제의 생산과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김국주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키워드#유한양행#길리어드#C형간염 김국주 기자 press@hinews.co.kr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헬스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건강 뉴스 감기·독감 예방하고 면역력 높이는 4가지 영양제 [카드뉴스] 척추 전문의들 한자리에... ‘좋은병원들 컨퍼런스’ 세종충남대병원, 새싹지킴이 우수사례 ‘우수상’ 네팔 보건연구위원장, 강원대병원서 안전한 출산 시스템 벤치마킹 세성회 2025 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의료계 주요 동향 한국·미국 예방의학회 손잡았다...만성질환·암 검진 공동 대응 추진 한타바이러스 첫 발견한 고려대, 국산 mRNA 백신 개발 전면에 나선다 환자 정보 병원 밖으로 안 나간다...서울아산병원 AI 검색 시스템 가동 보라매병원, 요양시설·119·응급실 잇는 정보전달 표준 도구 개발 2025년도 건강친화기업 인증식 개최, 우수사례 공유 고대구로병원, 창업기업 임상 검증 ‘임상 브릿지’ 성공적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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