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인뉴스] 현대약품이 해외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의료 봉사단체 ‘소울러브피플’에 다양한 의약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제약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실제 도움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약품 로고 (사진 제공=현대약품)
현대약품 로고 (사진 제공=현대약품)
전달된 의약품은 모기·진드기 기피제, 감염 치료 연고, 감기약, 종합영양제, 상처용 밴드,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 등 실용성이 높은 품목으로 구성됐다. 향후 저개발국가의 의료 취약 지역 주민들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기부된 의약품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국주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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