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는 NHS 입찰 3건을 동시에 수주하며 공급망을 확보했다. 특히 북부 잉글랜드에서는 바이오시밀러 중 유일하게 공식 등재돼 조기 시장 안착에 유리한 위치를 차지했다. 포르투갈 등 다른 국가에서도 제품 출시가 진행됐으며, 내년까지 판매국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국가별 전략을 통해 제품을 안정적으로 안착시키고, 내년까지 더 많은 환자가 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국주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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