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AI 기업 뷰노가 오는 7일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글로벌 심포지엄 ‘Global Patient Safety Summit 2026’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환자안전 전문가들이 모여 AI 기반 조기경보시스템(EWS)의 임상 가치와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국내 의료 AI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열리는 글로벌 규모 환자안전 심포지엄으로, ‘차세대 환자 진료: AI 기반 EWS 글로벌 적용’을 주제로 각국 사례와 기술을 공유한다. 국제 신속대응시스템 학회(iSRRS)가 공식 후원하며, 중환자의학 전문의와 디지털 헬스 연구자, 정부 관계자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다.행사는 세 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해외 EWS 구
바이오 재생의료 전문기업 시지바이오(CGBIO)가 칠레 산티아고에서 중남미 의료진을 대상으로 K-에스테틱 교육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 칠레 등 8개국에서 90명의 의료진이 참가했다.심포지엄은 얼굴·볼륨·바이오스티뮬레이션과 바디·컨투어링·리주버네이션 두 가지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히알루론산(HA)과 칼슘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CaHA)를 활용한 최신 시술 전략과 실제 사례를 공유하며, 환자 안전과 만족도를 중심으로 임상 경험을 논의했다.시지바이오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현지 의료진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각국 의료 환경과 환자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JW중외제약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내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하이파이브(Hi-Five) 심포지엄’을 열고,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 패밀리 최신 임상 데이터와 환자 맞춤형 통합 관리 전략을 소개했다.첫날 강연에 나선 최기홍 삼성서울병원 교수는 ‘피타바스타틴·에제티미브 복합제 최신 치료 전략’을 주제로, 리바로젯의 심혈관 사건 예방 효과와 안전성을 강조했다. 최 교수는 “리바로젯은 고위험 1차 예방군에서 심혈관 사건 위험을 약 35% 낮췄으며, 면역억제제나 항바이러스제 복용 환자에서도 안전하게 활용 가능하다”고 말했다.이어 양인호 강동경희대학교병원 교수는 ‘리바로하이와 CK
지멘스 헬시니어스 한국법인은 지난 16일 대구 메리어트 호텔에서 ‘네오톰 알파 심포지엄(NAEOTOM Alpha Symposium)’을 열고, 광자계수 CT ‘네오톰 알파’의 국내 임상 적용 사례와 글로벌 트렌드를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영남권 영상의학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멘스 임직원과 의료진 약 5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심포지엄에서는 한국법인 CT 제품 전문가의 네오톰 알파 소개를 시작으로, 이종민 경북대학교병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임상 강연을 진행했다.심성신 이대서울병원 교수는 국내 병원에서 실제 사용한 광자계수 CT 사례를 소개했고, 지멘스 본사의 필립 볼버 글로벌 제품 마케팅 매니저는 신경질환
레이저 미용·치료 장비 전문 기업 레이저옵텍이 지난 17일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피부과 전문의들을 초청해 ‘LEAD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기존 ‘레이저옵텍 포럼’을 올해 처음 ‘LEAD 심포지엄’으로 명칭을 바꾸고, 임상 중심 학술 교류를 강화한 연례 행사다. 약 100명의 피부과 전문의와 의료진이 참석해 레이저 장비 활용 경험과 최신 치료 트렌드를 공유했다.행사는 이창진 대표의 개회사와 오창근 오즈피부과 원장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이어 미국의 윌리엄 필립 워슐러 박사는 피코스컬프팅 기술을 활용한 안면 윤곽 및 피부 개선 임상 사례를 소개하며 글로벌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국내 연자들도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오는 19일 오후 2시 암병원 10층 성바오로홀에서 ‘2025 성빈센트병원 심부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심장이식과 중증 심부전 치료의 최신 임상 경험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환자 중심 통합 진료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심포지엄은 심장이식과 심실보조장치(LVAD) 2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첫 세션에서는 심장이식 전 준비와 대응, 심장의 적출·운반·준비, 심장이식 수술 관련 발표가 진행되며, 이후 패널 토의가 이어진다.두 번째 세션에서는 LVAD 관련 심장이식 마취 실전, 심장이식 후 합병증 예방과 치료, LVAD 수술 및 수술 후 관리 발표와
서울대병원은 지난 5일 ‘2025 소아고형암 정밀의료사업 STREAM 국제 심포지엄’을 열고, 진단-치료-예후 관리를 아우르는 정밀의료 플랫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STREAM 사업의 성과와 글로벌 소아암 정밀의료 사례가 공유됐다.소아고형암은 뇌, 복부, 흉부 등 혈액 외 장기에 발생하며, 종양 다양성이 크고 표준화된 진단·치료 체계가 부족하다. STREAM 사업은 2023년부터 전국 단위로 소아고형암 진단과 치료 기반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로, 2025년 11월 기준 689명의 환자가 등록돼 연간 신규 환자의 절반 이상을 포괄한다. 7개 대학병원에서 유전체검사, 약물반응평가, 병리·분자종양 분석을 진행했고, 308명
GE헬스케어 코리아는 지난 4일 부산에서 산부인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Voluson Day 2025’를 열고 임신 초기 태아 진단과 심초음파 검사를 중심으로 한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강의와 라이브 시연, 핸즈온 실습을 결합해 실제 임상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초음파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김영남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교수와 연세대학교 권자영 세브란스병원 교수는 최신 장비를 활용한 실전 사례와 진단 전략을 공유했다. 김 교수는 팬텀과 실제 환자를 활용해 임상 핵심 포인트를 지도했고, 권 교수는 심초음파 검사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며 라이브 스캐닝을 통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김용덕
박스터코리아는 지난달 20~21일 ‘노엘 심포지엄(Nutritional Optimization for Early Lives)’을 열고 미숙아 영양 관리 최신 지견과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박스터의 즉시사용 가능한 표준화 정맥영양수액(RTU SPN)인 뉴메타 지13이주의 임상적 가치가 집중 논의됐다. 영국 리즈 티칭병원의 신생아 전문의 크리스 포스터 박사가 연자로 참석해, 글로벌 NICU 현장에서 SPN 도입 경험과 효과를 소개했다. 포스터 박사는 “SPN 도입 5년 만에 전체 PN 처방의 85% 이상이 SPN으로 전환됐고, 조제부 업무 부담도 크게 감소했다”고 밝혔다.첫째 날 세션에서는 국내 전문가들이 공동 좌장을 맡아 RTU SPN이 미숙아 초기
대전을지대학교병원이 지난 25일 오후 5시, 병원 2층 을지홀에서 2025 바른성장지원사업 연말보고회와 소아성장발달센터 제11차 심포지엄을 열었다고 밝혔다.바른성장지원사업은 대전시교육청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대전을지대병원 소아성장발달센터는 올해 6월부터 지역 초등학교 1학년 학생 1000명을 대상으로 X-ray 촬영을 통해 성장판 상태, 골연령, 성장 속도를 종합 분석하고 상담을 통해 성장 방향을 점검해왔다.보고회와 심포지엄에서는 사업 전반 통계 및 개선 방향(황상원 재활의학과 교수), 외래·낮병동 진료 절차(권기애 간호사), 영상 촬영 절차(김종진 영상의학과 파트장) 등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대전을지대병원은 이번 사업을
대웅제약과 DNC 에스테틱스가 20대부터 60대까지 각 연령층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복합 시술 전략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올해 다섯 차례에 걸쳐 열린 ‘2025 DEEP 심포지엄’에서는 안면 해부학과 피부 노화 패턴을 기반으로 한 실제 임상 적용 사례가 공유됐다.이번 심포지엄은 의료진에게 단순 시술 노하우를 넘어, 환자 맞춤형 설계와 안전 관리까지 고려한 종합적 접근법을 제시했다. 라이브 시술 생중계와 해부학 강의 등 다양한 세션이 마련돼 참여 의료진들은 실전 활용이 가능한 정보를 얻었다.마지막 행사에서는 연령별 선호가 높았던 복합 시술 Top3로 콜라겐 벨벳, 듀얼리프트, 클래시컨투어링이 소개됐다. 콜라겐 벨벳은 콜라겐 생성
동아제약이 2025 약사 학술 심포지엄 ‘NEW RISE’를 서울, 부산, 대전 등 3개 도시에서 개최하며 약사 500여 명과 만났다. 이번 심포지엄은 동아제약 OTC 제품의 혁신과 도약을 주제로, 약사와의 학술 소통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행사에서는 퇴행성 관절염 치료제 ‘맥스콘드로이틴 1200’과 고함량 피돌산 마그네슘 복합제 ‘마그랑비’의 최신 연구와 임상 근거가 공유됐다. 첫 세션에서 김선혜 상아약국 약사는 맥스콘드로이틴 1200의 하루 1회 복용으로 충분한 유효용량을 충족할 수 있는 임상 데이터를 소개하며, 약사 상담 활용도를 강조했다.두 번째 세션에서는 오성곤 약국약학연구소 박사가 마그랑비의 높은 흡수율과 위장 부담 감소 특
한국페링제약은 지난 10일 서울 웨스틴 파르나스 호텔에서 난임 전문의를 대상으로 ‘LIFE 심포지엄’을 열고 최신 난임 치료 전략과 자사 치료제 레코벨(폴리트로핀 델타)의 임상 성과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주요 난임 전문의 약 40명이 참석했으며, 분당서울대병원 산부인과 이정렬 교수가 좌장을 맡아 토론을 이끌었다.주종길 부산대학교병원 산부인과 교수는 국내 난임 치료 환경과 정책적 지원 필요성을 분석하며, 고령 임신과 출생률 저하로 보조생식기술(ART)의 활용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35세 이상 여성 난임 환자가 전체의 약 67%를 차지하고 있어, 개개인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난포 자
한국당뇨병예방연구사업단이 오는 22일 오후 1시 경희대학교 청운관에서 ‘한국당뇨병예방연구 2025 추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대한당뇨병학회가 주최하고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후원한다.‘당뇨병 예방을 위한 정밀 근거와 실제적 적용’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경희대병원을 포함한 국내 10여 개 의료기관 교수진이 참여하며, 데이터 기반 당뇨병 예방, 정밀 예방을 위한 KDPS 다중 오믹스 연구, 한국당뇨병예방연구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된다.전숙 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이번 심포지엄은 KDPS 연구를 통해 확인된 당뇨병 예방 효과를 공유하고, 실제 임상 적용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라며
동아에스티는 지난 28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성분명: 자스타프라잔) 출시 1주년을 맞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위식도역류질환의 최신 연구 동향과 치료 노하우를 공유하고, 자큐보의 임상적 성과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좌장은 김상균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맡았으며, 최기돈 서울아산병원 교수와 임현 한림대성심병원 교수가 연자로 나섰다. 최 교수는 자큐보의 임상 데이터와 최신 치료 접근법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고, 임 교수는 실제 환자 사례를 통해 처방 경험과 실무 노하우를 공유했다.자큐보는 기존 PPI 계열 약물 대비 빠르고 안정적인 위산 억제 효과를
알콘은 19일 ‘2025 SynergEYES 심포지엄’을 개최하며, 환자 중심의 시각 치료와 최신 임상 기술을 집중 조명했다. 국내외 100여 명의 안과 전문가가 모여, 수술 기술 개선과 환자 맞춤형 솔루션 사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노안 교정 인공수정체(PCIOL)가 핵심 주제로 다뤄졌다. 정호석 서울아산병원 교수는 연속초점 렌즈 클라레온 비비티(Clareon Vivity)를 소개하며, 중간거리 시야 확보와 빛 번짐 최소화로 환자의 일상 활동 편의성을 높인 임상 경험을 발표했다. 난시나 경미한 망막 질환 환자에게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조됐다.산타로 노구치 일본 아수카 안과 박사는 삼중초점 렌즈 클라레온 팬옵틱스(Pa
한국GSK는 지난 20일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파르나스에서 ‘듀오다트(Duodart)’를 중심으로 한 양성 전립선 비대증(BPH) 치료 전략 심포지엄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임상 데이터와 치료 방향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펼쳤다.‘듀오다트’는 두타스테리드와 탐스로신이 결합된 복합제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이 두 약물의 시너지 효과와 임상적 우수성이 집중 조명됐다.브라질 모이뇨스 데 벤토 병원의 마르시오 에버벡 교수는 두타스테리드가 5알파-환원효소 1형과 2형 모두를 억제하며, 피나스테리드 대비 성기능 부작용에서 차이가 없다는 EPICS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또한, 4년간 진행된 CombAT 연
W중외제약은 지난달 27일부터 이틀간 서울 앰배서더풀만호텔에서 전국 의원급 의료진을 대상으로 ‘PROMISE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지혈증 치료제 ‘리바로젯’, 철분주사제 ‘페린젝트’,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라베칸듀오’,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트루패스’ 등 주요 의약품의 최신 연구 결과와 임상 경험이 공유됐다.‘PROMISE’는 JW중외제약 창립 80주년을 기념해 내건 ‘모두가 건강에 안심할 때까지’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환자 삶의 질 개선을 위한 회사의 의지를 반영한다.첫날 발표에서 윤민재 분당서울대병원 교수는 ‘리바로젯’의 LDL 콜레스테롤 감소 효과와 심혈관 위험 감소 근거를 설명했고, 진우람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오는 19일 한양대 의과대학 본관 6층 TBL룸에서 ‘2025 HY IBB 국제 심포지엄 및 재생의학 줄기세포연구소(RMSC) 10주년 기념행사’를 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내외 석학들이 모여 HY IBB와 외과학교실의 연구 성과와 재생의학 분야 국제 협력 사례를 공유하며, RMSC 창립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전 첫 세션 ‘HY-IBB 1’에서는 성윤경 한양대류마티스병원 교수와 김요한 성균관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DNA 탈메틸화와 패혈증, 암 돌연변이 진단, 암 백신, 파킨슨병 치료 전략 등 최신 연구 발표가 이어진다.두 번째 세션 ‘HY-IBB 2’에서는 비뇨기과 의료기기 개발, 쇼그렌증후군 마이크로RNA, 비침습적 안
한국애보트는 지난 3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This is Progress’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프리스타일 리브레® 2 연속혈당측정기의 REFLECT 연구 기반 리얼월드 데이터를 공유하고, 아이쿱의 입원 환자용 실시간 혈당 모니터링 플랫폼 ‘랩커넥트®’를 소개했다.프리스타일 리브레® 2와 랩커넥트®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연동돼,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더욱 진보된 맞춤형 혈당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좌장을 맡은 김성래 가톨릭의대 교수는 “CGM 기술이 혈당 관리를 쉽게 하고, 환자들의 동기부여도 높인다”며 “프리스타일 리브레® 2의 정확성과 편리성 덕